오키나와에서 보내는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여기서 스팀잇의 미래를 보았습니다
고래와 고래의 사랑이야기 ~;;
코우리 대교에서 바라본 바다 입니다
제 평생 이렇게 아름다운 바다를
본적이 없습니다.
사진으로는 어떻게 해도
이 감동을 담을수가 없네요
다만 그 기억을 어렴풋이 소환하는
역할만 할 뿐입니다
키시모토식당에 갔습니다
유명한 곳이라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네요
100년된 소바집입니다
덜익은 면발이 참 익숙해지지 않네요
가로수길에서 발견한 사랑입니다
이 사랑은 쉽게 날아가는 낙엽으로 만들었지만
영원히 변치않을 듯한 느낌이네요
아름다운 바다와 하늘을 볼수있는
오늘은 정말 축복받은 날씨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