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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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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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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Days Black & White Challenge - Day 1
Nominated by @dj-on-steem / Mar. 3. 2018 (KST) This is the event representing one's daily life by a bw photo per day for a week. 일주일 간 하루 한 장씩 흑백 이미지로 나의 하루를 표현하는 이벤트에 초대합니다. Here are the rules: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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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덜어내기#14] 글쎄...?
성 편견을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논문을 찾아본게 아니라 진실 여부에 문제가 있어 사례로서는 불완전할 수도 있겠지만... 영장류 실험을 통해 암수의 장난감 선호도 차이가 있다는 결과 뉴스를 보았다. 물론 지성으로 무장한 인간에게는 다른 무언가가 있으니 의미없다고도 할 수 있겠지만 (나는 색 선호에서도 실험상 암수 선호도 차이가 있던걸로 아는데 이건 뉴스도 못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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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록#2] 두 달의 정리.
선견지명이 있던 사람들이 돈 다 벌고 나갈 때쯤 스팀잇을 알게 되었습니다. 1월 9일에 가입했었으니 딱 두 달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첫 달의 정리를 1월 9일부터 2월 9일까지 했었었네요. 좀 더 구분하기 쉽게 재정리하였습니다. 저자 보상SBD 저자 보상SP 큐레이션 보상SP 고점 기준6,500원 저점 기준3,500원 1월 0.210 SBD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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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덜어내기#13] 쨈 누나 사랑해요!
와우! 잼 라이브에 오늘 처음 잼 누나가 등장했습니다. 김해나 아나운서 ~! ( 이뻐요 이쁩니다. 스크립트를 힐끔힐끔 보는게 시선처리의 문제인지 촬영 구도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조금 떨리는 것 같던데 그래도 무난하게 잘 진행한 것 같네요. 와... 아무 생각없이 켰는데 첫 방송을 딱 보다니 기분좋아라 ㅋㅋㅋ 근데 누나가 아님... 제길... 대체 나는 나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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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덜어내기#12] 언젠가부터 글을 쓰면 그가 찾아온다.
최근 몇 개 글의 포스팅에 글을 올리자마자 업보팅을 해오는 계정이 있습니다. 스팀 봇을 쓰고 있어서 글 올리자마자 거의 바로 알림이 오니까 조금 소..오..름. 무엇일까용...? 바로 그렇게 처리해주는 프로그램이 있는걸까요? 그리고 0.00으로 1% 보팅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흠... 이것도 팔로워를 늘리기 위한 전략의 일부이려나요?;; 보팅을 해주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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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덜어내기#11] 너무 많이 생각해서.
어제 하루에 3번이나 글을 써두었으니 아이디어가 샘솟을리 만무하다. 글 쓰고, 밤새 놀고, 이제사 일어나 일하고 돌아오면 오늘은 끝난다. 머리 다듬으러 가야겠다고 생각한지 일주일은 지난 것 같다. 생활이 규칙적일 수 없어서 이렇게 되는건지, 그저 내가 게으르기 때문인지 언제나 헷갈린다. 긴 머리는 확실히 거추장스럽다. 가끔은 미용실에 가서 연예인들 같은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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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록#8] APPICS 공짜로 챙기기.
오늘은 간만에 글을 세 개나 찝니다. 며칠 쉬었던 운동(이라 쓰고 스트레칭이라 읽는다)도 했더니 ^^ 잡설은 여기까지하고! APPICS(애픽스)는 여기저기서 주워들었는데 갑자기 막 정보가 튀어나오길래 관심을 가져주었습니다. ICO가 곧 시작인 것 같습니다. Bounty Campaign을 하고 있는데 홍보 등에 참여하면 공짜(사실 공짜는 아닌데... 시간도 노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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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록#7] 다시 돌아온 꽝손이여...
안녕하세요. 연하게입니다. 아침에 인사하고 금방 또 인사하고~ 간만에 돌아온 투기록입니다. 1. 코인 코인은 아무래도 좀 마음을 가다듬고 정리하고 원칙을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막 이리저리 휩쓸려서 정리조차도 못하고 있습니다. 대신 krexchange의 TON, XTZ, EOS 펀딩은 열심히 참여 중입니다. 보팅액이 100%일때도 0.03불이 최선이라 크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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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덜어내기#10] 삼천포로 빠지는 길.
안녕하세요. 연하게입니다. 여전히 춥지만 2월도 다 지나갔어요... 아직까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고 며칠간 게으름이 더 심해졌더라고요. 물론 게으름보다 몸과 마음이 아픈 탓이 더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냥 멍하게 있다보니 벌써 이틀이나 글을 쓰지 않았네요. 특별히 연재를 하거나 의미있는 글을 쓰고 있던 것은 아니니 괜찮겠죠.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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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덜어내기#9] 셀프보팅, 보팅 봇. 도대체 왜 문제라는거지?
셀프 보팅, 보팅 봇이 논란의 중심에 서있다. 어차피 글로써 평가받기는 그른 글 못 쓰는 사람이라 그냥 막 쓰겠다. 팔로워도 적고 평균 조회수도 무척 낮으니 큰 영향은 없을거다. 그리고 나는 여기서 지적하는 예시들에 대해 전혀 문제점을 못느낀다. 그저 셀봇, 보팅봇을 비난하는 위치에 대해 되묻기 위해 언급했을 뿐이다. 계속 튀어나오는 반말에 불편하면 그만 읽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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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1] 삶의 이유. -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안녕하세요. 연하게(@yeonhage)입니다. 오늘은 애틋한 일본풍 로맨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의 감상을 써봅니다. 당연히 내용이 담길 수 밖에 없습니다. 직접 보신 후에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본풍 로맨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드립니다. ^^; 『君の膵臓をだべたい』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2017, Japan) 사쿠라는 곧 죽는다. 그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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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포스팅, 신분증 검사했어요!!!
ㅋㅋㅋㅋㅋㅋ 네 담배 구입하는데 편의점 사장님이 신분즘 좀 보여달래요 ㅋ 순간 당황! 와 이십대초까지만 해도 자주 있었던 일이라 무덤덤했는데 이 나이 먹어서 신분증 검사라니 >_< 아 네 뭐... 원래 무조건 검사하고 파는게 맞는 겁니다만 ~ 요즘은 나이 구분 힘들다고 하시더라구요 ㅎㅎㅎ 이건 제가 동안이라는걸까요 요즘 학생들이 노안이라는걸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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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록#6] 당첨 좀 되는 날입니다.
안녕하세요. 연하게(@yeonhage)입니다. 여섯번째 투기록입니다. 오늘은 코인을 제외하고 씁니다. 로또도 토토도 기분좋게 당첨되었습니다. ^^ 새벽에 써두고 busy 보팅 시간 맞춰서 올리려고 했는데 날아갔어요. ㅠㅠ 정말 멘붕이었습니다만 다시 천천히 기억을 되돌려서 써봅니다. 1. busy.org의 upvote 상태 확인. 어제 확인해보니 약 18시간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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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덜어내기#8] 운이라는 건 어떤 것일까?
명절마다 특근비를 타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데 일을 시켜주질 않는다. 분명히 바쁠텐데 다른 날 득달같이 괴롭혀서 일감을 줄여놓는다. 게다가 명절 하루 이틀 전까지 출근을 하네 마네 결정도 쉬이 나질 않는다. 명절에 어딜 가겠다는 계획을 잡기가 힘들다. 명절을 쉴 수 있어도 이건 운이 나쁜 거겠지? 근무가 바뀌어서 짜증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근데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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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록#5] 비딩 베이스 보팅 봇으로 투기를..?
안녕하세요. 연하게(@yeonhage)입니다. 처음으로 큰 보상이 들어와서 SBD 지갑이 빵빵합니다. 그래서 봇의 효율성을 실제로 확인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일단은 로 접속합니다. 엄청나게 많군요. 아직 잘 모르겠으니 아무거나 선택해봅니다. 대부분 Bid-based voting입니다. 일정 시간동안 최저 금액 이상을 송금받아서 봇의 일정한 보팅액을 송금 비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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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록#4] 대장님은 흡성대섭 시전 중
안녕하세요. 연하게(@yeonhage)입니다. 연휴가 슬슬 끝나갑니다. 다들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6k 이후 계속된 우상향 상승장이 오늘도 계속됩니다. 며칠 전부터 보고 있는 이 추세선을 잘 타고 있는 것을 보니 마음이 편합니다. 현재 약 10,700불 정도에서 공방을 펼치고 있는데요. 11k를 넘어 지지선으로 만들 것인지 강력하게 부딪혀 떨어져 저항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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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덜어내기#7] 덜어도 덜어내도 샘 솟듯 솟아나는.
추위가 심해진 2018년 초 겨울이다. 몇 년만에 찾아온 강추위가 이리도 싫고 이리도 반가울 줄이야. 시린 날씨에 길을 걷다보면 눈에 눈물이 고이고 흐르기 마련이다. 에이는 손으로 뺨을 타고 흐르는 녀석들을 닦아도 잠시뿐... 그래도 그냥 추워서 그렇다고 대체 언제 따뜻해지는거냐고 고래고래 소리질러본다. 일하는 동안 날씨가 따뜻해질만하면 쉬는 날엔 어찌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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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록#3] 패닉셀은 쉽게 다가온다.
안녕하세요 연하게(@yeonhage)입니다. 무술년, 멍멍이의 해가 밝았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여유가 넘치는 한 해를 기원합니다. 저 자신도 여유가 생기길 기도합니다. 1. 코인 어제 저녁에 유튜브 방송 보다가 패닉셀 소리에 저도 패닉셀을 했습니다. 농사매매라 귀찮았는데 그냥 몰빵으로 변경하고 오늘 아침에 다시 매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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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록#2] 연휴 첫 날이라 차트나 뚫어져라 쳐다봅니다 ㅋ
3~4일전쯤 일봉으로 그림 그리기 놀이했던 추세선인데 지금 4시간 봉으로 보니 더 이쁘네요 :D 며칠간 코인 추가하고 추매하고 그러다보니 특별히 큰 수익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다 빨간 수익률을 보이고 있네요. 오미세고만 추매가 없어서인지 20% 수익률을 보입니다. 6k이후 벌 사람들은 엄청 벌었다는 이야기겠죠. 라이트코인 하루만 일찍 마음을 굳혔어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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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덜어내기#6] 진짜로 뻘글. 잡소리.
1. 설 선물 대체 왜 이걸 굳이 회사로 수령해서 각 부서에 나눠준다고 인력, 시간 낭비하고 또 다 차 끌고 다니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가져가라는걸까...? 머리가 나쁜건가? 차라리 주소 정리를 해서 빠르게 발송을 해버리지. 어차피 설때 선물세트 파는 곳들은 시스템 구비되어 있을건데 왜 이렇게 백만년전 방식을 고집하는지 알 수가 없다. 아님 그냥 상품권을 달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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