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록#2] 두 달의 정리.

yeonhage(47)
Published in
#kr
Words
307
Reading
2 min
Listen
Play
9y

선견지명이 있던 사람들이 돈 다 벌고 나갈 때쯤 스팀잇을 알게 되었습니다.
1월 9일에 가입했었으니 딱 두 달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첫 달의 정리를 1월 9일부터 2월 9일까지 했었었네요.
좀 더 구분하기 쉽게 재정리하였습니다.

저자 보상
SBD
저자 보상
SP
큐레이션 보상
SP
고점 기준
6,500원
저점 기준
3,500원
1월
0.210 SBD
0.047 SP
0.006 SP
1,709원
920원
2월
13.555 SBD
3.660 SP
0.077 SP
111,897원
60,252원

2월 업비트 기준 최고점과 최저점인데 최저점은 조금 더 낮춰봤습니다. 1월은 처참하고 2월은 그래도 소소하게 이득이 난 것처럼 보입니다. 허나 제 계좌의 krw는 늘지 않았습니다. 저와 비슷한 시기에 들어와 성공적으로 정착하시는 분들의 보상을 보면 확실히 뉴비 사이에도 레벨의 차이가... ^^ 또한 봇과 이벤트의 참여, 보상 등에 의한 이동도 있었지만 제외했습니다. (봇 사용 후 보상이 확정되는 사이에 스팀이 쭉쭉 떨어져서 대박 손해가 발생했어요)

더군다나 저는 약 48만원을 투입하여 99스팀을 확보했습니다.
현재 122스팀인데 겨우 23스팀 늘었어요.
게다가 계좌 평가는 더욱 충격적입니다.
비지 평가액 400불 = 43만원, 업비트 기준 122스팀 = 44만원입니다.
그... 그냥 존버하겠습니다.
홈런은 먼 미래의 빛이고 번트 타자가 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어제 기준으로 쓴 글이 30개, 팔로워가 133명, 명성이 42입니다.
... 그리고 보팅 4~5개는 받는 것 같아요 :D 댓글은 한 두세개 정도?
자주 뵙는 분들이 어디보자 krapfred@krapfred님, d님, s님, c님, 또 c님, t님 등...
(나머지 분들은 친한 척 했다가 혹시라도 모른 척 하실까봐서 익명이에요 ㅋㅋㅋ)
그리고 그래도 가끔씩 들려주시는 분들도 십여분 되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언제나 이벤트 해주시는 himapan@himapan님과 mrjang@mrjang님 감사합니다.
virus707@virus707(오치)님의 짱짱맨은 너무나 감격스럽습니다. (아나야님도^^)

한 번도 팔로우 해달라고 하지 않은 것치고는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이리저리 빨빨거리면서 돌아다닌 보람은 있는 것 같아요. 여기저기 얼굴이 팔리니까 눌러주셨겠죠 ^^ (글은 안팔리지만) 언젠가는 200명 정도는 넘지 않겠습니까? 개인적으로는 333명이 목표입니다. ㅋㅋㅋ

매일 글 쓰는건 힘들더라구요.
다시 한 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중간에 보상 내역 정리한다고 테이블 태그 간만에 썼더니 내용에 비해 글 쓰는 시간이 꽤 오래 걸렸습니다. 글이 삼천포로 또 빠지는 기분입니다. 마무리 안되는군요. ㅋㅋㅋ. 여러분~ 사..사..사..ㄹ... 좋은 하루 되세여 0;


스팀챗 가입을 이것저것으로 시도했으나 메일이 안옵니다.
스팀록#1 : https://steemkr.com/kr/@yeonhage/steemitlog-1
yimg, intro image.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