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견지명이 있던 사람들이 돈 다 벌고 나갈 때쯤 스팀잇을 알게 되었습니다.
1월 9일에 가입했었으니 딱 두 달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첫 달의 정리를 1월 9일부터 2월 9일까지 했었었네요.
좀 더 구분하기 쉽게 재정리하였습니다.
SBD |
SP |
SP |
6,500원 |
3,500원 |
|
| 1월 | |||||
| 2월 |
2월 업비트 기준 최고점과 최저점인데 최저점은 조금 더 낮춰봤습니다. 1월은 처참하고 2월은 그래도 소소하게 이득이 난 것처럼 보입니다. 허나 제 계좌의 krw는 늘지 않았습니다. 저와 비슷한 시기에 들어와 성공적으로 정착하시는 분들의 보상을 보면 확실히 뉴비 사이에도 레벨의 차이가... ^^ 또한 봇과 이벤트의 참여, 보상 등에 의한 이동도 있었지만 제외했습니다. (
봇 사용 후 보상이 확정되는 사이에 스팀이 쭉쭉 떨어져서 대박 손해가 발생했어요)
더군다나 저는 약 48만원을 투입하여 99스팀을 확보했습니다.
현재 122스팀인데 겨우 23스팀 늘었어요.
게다가 계좌 평가는 더욱 충격적입니다.
비지 평가액 400불 = 43만원, 업비트 기준 122스팀 = 44만원입니다.
그... 그냥 존버하겠습니다.
홈런은 먼 미래의 빛이고 번트 타자가 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어제 기준으로 쓴 글이 30개, 팔로워가 133명, 명성이 42입니다.
... 그리고 보팅 4~5개는 받는 것 같아요 :D 댓글은 한 두세개 정도?
자주 뵙는 분들이 어디보자 @krapfred님, d님, s님, c님, 또 c님, t님 등...
(나머지 분들은 친한 척 했다가 혹시라도 모른 척 하실까봐서 익명이에요 ㅋㅋㅋ)
그리고 그래도 가끔씩 들려주시는 분들도 십여분 되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언제나 이벤트 해주시는 @himapan님과
@mrjang님 감사합니다.
@virus707(오치)님의 짱짱맨은 너무나 감격스럽습니다. (아나야님도^^)
한 번도 팔로우 해달라고 하지 않은 것치고는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이리저리 빨빨거리면서 돌아다닌 보람은 있는 것 같아요. 여기저기 얼굴이 팔리니까 눌러주셨겠죠 ^^ (글은 안팔리지만) 언젠가는 200명 정도는 넘지 않겠습니까? 개인적으로는 333명이 목표입니다. ㅋㅋㅋ
매일 글 쓰는건 힘들더라구요.
다시 한 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중간에 보상 내역 정리한다고 테이블 태그 간만에 썼더니 내용에 비해 글 쓰는 시간이 꽤 오래 걸렸습니다. 글이 삼천포로 또 빠지는 기분입니다. 마무리 안되는군요. ㅋㅋㅋ. 여러분~ 사..사..사..ㄹ... 좋은 하루 되세여 0;
스팀챗 가입을 이것저것으로 시도했으나 메일이 안옵니다.
스팀록#1 : https://steemkr.com/kr/@yeonhage/steemitlog-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