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록#7] 다시 돌아온 꽝손이여...

yeonhage(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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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하게입니다.
아침에 인사하고 금방 또 인사하고~
간만에 돌아온 투기록입니다.

1. 코인

코인은 아무래도 좀 마음을 가다듬고 정리하고 원칙을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막 이리저리 휩쓸려서 정리조차도 못하고 있습니다.
대신 krexchange의 TON, XTZ, EOS 펀딩은 열심히 참여 중입니다.
보팅액이 100%일때도 0.03불이 최선이라 크게는 못 받겠지만 ^^

  • TON 32~44회 참여
  • XTZ 81~89회 참여 (82회 제외)
  • EOS 79~91회 참여

금일 회차까지 모두 참여 마무리한 상태입니다.

곧 스팀잇 2개월차가 마무리될텐데 수익이 형편없습니다 ㅎㅎㅎ
그건 마무리 포스팅을 통해 정리해보기로 하겠습니다.

2. 로또 6/45 795회

평창 올림픽으로 인해 추첨 방송이 매우 늦어진 로또입니다. 평소에도 대체 왜 8시에 마감하고 30분을 기다려서 녹화방송을 하고 그 후에 송출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는데 올림픽 방송이 중요해도 주관 방송사 역할은 해야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얼른 주관 은행이 농협에서 다른 곳으로 옮겨갔으면 합니다. 북한에게 해킹당하는 은행은 못 미더워서요. 본점 위치도 맘에 안들어요 ㅋ
이번주는 지난주 5등 당첨금으로 자동 5게임을 구입하고 수동 3게임과 자동 2게임을 추가했습니다. 무려 1등 6개의 번호가 다 나왔습니다만 5등도 안됐습니다 ㅋ 그나마 수동에 번호 3개가 나온게 위안이랄까요 ㅋ 더불어 즉석복권(스피또1000) 두 장도 사보았습니다만 둘 다 꽝이었습니다 ㅠㅠ

3. 축구토토 승무패 8회차

다시 프리미어리그가 돌아오고 분데스리가와 조합되었습니다. 기세, 홈 여부, 정배당 여부를 보고 찍었는데 반반 정도 나온 것 같아요. 80%에 육박하는 정배당이 2게임이나 깨지고 50% 가까운 정배당이 거의 망하는 등 이변이 속출한 회차였습니다.

본머스 vs 뉴캐슬
지난 경기때 뉴캐슬이 인상깊어서 승을 버렸습니다. 솔직히 이길줄...

브라이턴 vs 스완지
스완지는.... 어쩐지 별로... 근데 못 이길 것 같았어요 ㅋ

브로미치 vs 허더즈
브로미치가 우세하게 나왔는데 허더즈랑 비교해도 별로라서 패.

왓포드 vs 에버턴
다 비슷한 비율이었는데 왓포드보단 에버턴이 끌렸습니다. 그리고 틀렸죠.

레버쿠젠은 지난 번에 간만에 정상적이길래 믿었는데 역시나 믿을 녀석들이 못 되는군요. 게다가 라이프치히도 똑같은 놈입니다. 야 이놈들아!!! ㅜㅜ 욕 나오네요. 얘넨 심심하면 정배깨줍니다 ㅠㅠ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 선수들이 뛴, 뛰는 팀들이 믿음이 좀 떨어져요. ㅋ
(함부르크, 레버쿠젠, 볼프스부르크, 스완지... - -)
이번주는 제일 잘 맞은게 6게임이군요. 지난주랑 비교해서 확 떨어졌네요
1등 9억 2천만원은 이월이 됐습니다. 지난 주와 상금 차이들이 어마어마합니다.
전 지난 4등으로 1,350원 받았는데 이번주는 41만원이더군요 :ㅇ 와우!
다음 회차부터 K리그가 포함된다는 것 같은데 여긴 경기를 아예 본 적이 없어요.
사용 금액을 더 줄여야 하는걸까요 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월요일인데 한 주 힘차게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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