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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기록, 소박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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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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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은 돌고돈다.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한달에 한번 교구를 가져와요. 이번달 교구는 짜잔~~~!! 이게 뭘까요? 기억나시나요? 아마도 80년대생이라면 유치원, 초등학생때(또는 국민학교요ㅋ) 대 유행했었는데~~ 잔.디.인.형 이랍니다. 기억하신다면 당신은 우후훗~~!! 실례지만....나이가....😄😄😄😄 요즘엔 키우기 쉽게 물담는 그릇도 있고 잔디인형 아래 물을 빨아들일수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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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뱃살은 먹어서가 아니야^^;; -(부제: 복직근이개 들어보셨나요?)
어느날, 첫찌가 "엄마! 엄마는 아기를 낳았잖아? 근데 왜 아직도 배가 뚱뚱해?" 😑 옆에 있던 신랑은 소리없이 이미 배가 터졌어요. 웃느라😬 왜 팩트를 말한 아들에게는 웃음이 터졌는데 신랑한테 짜증이나는 것일까요?ㅋㅋ 나름 첫아인 7키로 둘째아인 10키로 찌고 몸무게 회복은 다 했는데 두번째 출산 후엔 이~상하게 뱃살이... 산후 뱃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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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다.
둘째 아이가 두시간을 꼬박 울고, . . . . . . . . . 안겨있네요😑 오늘은 남편이 회식을 하는날~~~이니깐 내가 정한 스케쥴 3시30분 첫째픽업 목욕 간식먹이고 4시40분 첫째홈스쿨 6시 첫째 저녁 7시 둘째 수유하면서 재우고 8시 첫째 꿈나라GO 내 자유시간♡ 식빵뜯어 먹을거야🐷 였지요... 였어요... 음... 오늘 아침 엄마반성도 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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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배와 소인배.
"얼른 씹어, 삼켜봐 좀" "얼른 양치하자" "옷입고 로션도 빨리빨리" "신발 다 신었니?" "문열지말고 기다려봐" 아침에 늘 반복되는 엄마의 랩 지겹겠다. 정말.. 아이는 엄마 눈 한번 더 맞추고 씽긋~ 한번 더 웃고 싶을텐데 엄마는 마음이 바쁘다. 오늘 아침엔 둘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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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2일, 설소대시술 하다.
설소대란? 혀 아랫바닥과 입의 점막을 잇는 혀 아랫쪽 띠모양의 힘살을 말해요. 뭔가 생소한 단어지만 아이가 있으신 분들은 설소대 라는 단어 들어 보신적 있으실것같아요. 아기가 엄마 뱃속에서 나와 탯줄에서 분리가 되고나면 입안의 이물질제거, 몸무게측정, 손가락 발가락 확인, 대천문 소천문 확인, 탈골된 부위가 있는지 확인 등 여러군데를 확인하는데 설소대도 확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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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일자리창출) / 아이와 스팀잇 로고그리기
@venti 님의 일자리에 지원해봅니다. 첫아이가 따라그리는데 재미를 붙이는 요즘, 스팀잇 로고를 보여주니 갸우뚱~ 하더니 쓱쓱해냈네요^^ 아직 한글도 못쓰는 ^^;; 수준이라 알파벳도ㅎㅎ 사실 유도하다보니 어쩌다 ssteemit 이 되었네용~ 아이의 애교라 봐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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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사진 찍는 날.
졸업사진 찍는 날에 대한 추억이 있으신가요? 친구들하고 고데기로 돌아가며 머리도 펴고, 입술에 립글로즈도 발라보고, 교복을 이랬다 저랬다ㅋㅋ 해도 똑.같.은 교복인데🤣🤣🤣 남편한테는 초등,중 학교 졸업사진은 공개할수없어 친정 어딘가 깊숙히 숨겨놨고ㅎ 고등학교땐 그래도 꽤나 맘에들게 나와서(운이 좋아써!!!!!) 공개했죠ㅋㅋㅋ 오늘 저희 첫 아이가 졸업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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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뭐길래.
오늘 종~일 이러고 있었네요. 첫 아이 어린이집 방학숙제 였는데 인형을 만들어 오라네요. 진짜 자식이 뭐길래 허리아픈데도 종일 앉아서 오리고 붙이고... 내것이었음 이정도까진 안했을껀데, 전시회까지 한다고 하는 바람에 내새끼 인형이 빛났으면 하는 애미 맘이😅 완성시킨 번개맨☇ 진짜... 하얗게 불태웠어😉 서비스로 번개맨과 캡틴아메리카 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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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는 장비빨? 최애 아이템 TOP 3
육아는 전쟁입니다. 한치의 앞도 내다 볼수없는 돌발상황의 연속이죠. 육아는 장비빨 이라는 말도 있는데요. 요즘 아이를 맞이하기 위해 쓰는 준비금이 천만원 시대라고 합니다. 준비하기 나름 이라지만 내 아이 맞이하는데 이것도 사고싶고 이건 꼭 해야될것같고 이러다 보면 텅장이 되는건 시간 문제랍니다. 그래서 제가 아이들을 키우는데 사랑하는 아이템을 뽑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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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썰매 타러가요^^
눈 오는 주말, 뭐 하고 계신가요? 몇 일간의 폭설로 집 앞 공원 언덕에는 천연눈썰매장이 열렸네요~^^ 입장료도 없고 그냥 즐기면 되는 곳!!! 매년 눈이 많이오는 주말에 눈썰매를 타러 간답니다. 아빠가 쉬니깐요🤣🤣🤣 오늘이 바로 그날!!! 제가 사는 곳엔 밤새 또 눈이 내려 까맣게 변해가던 눈들을 또 하얗게 만들어 놓았답니다😲 이럴땐 ' 복잡한 도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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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웩~스웩~ 잘 토하는 아기.
아기가 웁니다. 배가 고플시간 이네요. 분유를 먹입니다. 정신없이 먹더니 만족한지 표정이 밝아지네요. 트름을 시킵니다. 끄억~ 왈칵 ✔1토 조금더 등을 쓸어줍니다. 끄억~ 또왈칵 ✔2토 됐겠지? 하며 조심스레 내려놓습니다. 젖병을 가져다 놓고 돌아와보니 ✔ 3토 그리고 옷도 모두 버렸네요😑 지금이..140일이 지났으니 거의 한달전쯤까지 매일 온종일 반복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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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 you marry me?
프로포즈 받았어요♡ 큰아이가 요즘 즐겨하는 결혼식놀이중이예요. 저런건 또 어디서 봤는지 엄마~ 하고 부르곤 무릎까지 굽히곤 반지를 주네요^^ 욘석~~~^^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 결혼할거야" "아빠랑 결혼할거야 " 하는 유행어 다 해보셨죠?ㅋㅋㅋ 저도 아빠랑 결혼한다고 했던것 같은데... 대학생 되곤 그 유명한 복학생오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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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종 이라고 아시나요?
첫 아이가 태어난지 일주일이 되기전 왼쪽 콧망울에 손톱으로 긁어놓은듯한 자국이 생겨서 손톱자국인줄만 알았죠. 손톱자국인줄로만 알았는데 서서히 커지는것 같아서 뭐지? 하고 4주차 BCG 접종일이 되서야 혈관종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그때부터 초보맘은 걱정에 또걱정... 지금도 그때의 기분을 생각하면 ㅜㅜ 너무 암담하네요. 여기저기 알아보고 어찌해야하나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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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소망릴레이.
2018년 소망릴레이 릴레이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소원 3가지 작성하시고, 5분을 지목한 다음 계정을 찾아가서 업봇25%이상으로 하나 찍으시면 됩니다. 저는 저를 지명하신 분의 명령을 따라갑니다. 뉴비를 위한 프로젝트에 참여 바랍니다. @hestia님의 바통을 받아 소망글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hestia님 지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3일차 뉴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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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사랑입니다.
@ghana531 님의 글을보고 제 커피일상에 대해 이야기 해봅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얼음을 가득넣은 라떼를 한잔 제조해봅니다. 따뜻한 커피도 좋아하지만 전 아이스를 사랑한답니다. 호로록 쭉~ 마시면 3시간동안 아이와의 오전 전쟁이 해소되는것같습니다. 커피는 가리지않고 마시지만 이상하게도 시럽넣은 라떼는 마시지 않습니다. 우유의 꼬~소함이 좋아서 그런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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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출산후 머리카락 빠지......지마ㅜㅜ
어느날 아침 첫찌"엄마, 엄마자리에 머리카락이 잘려있어" 라는 말을 듣고 누웠던 자리를 보니.. 헉!!! 거짓말 조금 많~ 이 보태서 미용실 바닥인 줄 알았어요. 작년 8월말 둘째를 출산하고 신기하게도 백일이 지나니 서서히 빠지기 시작하더니 가속도가 붙...었...흐엉ㅜㅜ 싫어요 싫어ㅜㅜ 청소기를 돌리고돌려도 영역표시가 되어있고, 앉은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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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
간밤에 눈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왔어요. 아는 지인이 가게를 하는데 일부러 테이블 위를 치우지 않았다고 사진을 보내주었네요. 저희동네 스케일이 이정도😲 아침에 눈을 뜬 @twowoo 맘은 마음이 불안불안. 왜이러는거야... 엘사......너... 가장님은 엑셀 밟지말고 살살 아이 데려다주고 오라며 데리고 있음 너무 힘들지 않냐며 위로해주고 출근했네요.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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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녀석 맛있겠다.
고녀석 맛있겠다 라는 책 아시나요? 유투브에서도 꽤나 유명하고 잘 알려진 책인데 혹시나 모르셨던 분들이나 살까?말까? 하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추천해드려요. 죽음에 대해서도 나오고 자아에 대해, 그리고 남에 대한 편견, 관계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있는 내용이랍니다. 총 10 권으로 이루어져있지만 각 한권마다 전개와 마무리가 다르게 되어있어요. 모두 다른 이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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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피카소 첫찌🎨
첫찌가 집에 있는 날이면 온종일 집이 시끌시끌합니다. 그 덕에 두찌가 잠을 못자서ㅜㅜ 내내 울음바다에서 선곡을 해주죠^^ 그래도 미워할수 없는 우리집 장남 입니다. 6살 사내아이인데 나.름.의. 차분한 성격을 지니고 있어서 그림그리기를 좋아한답니다. 그의 작품을 감상해보세요~!! 고슴도치 엄마 눈에는 우리아이 그림실력이 꽤나 좋아보이는데ㅎㅎ 어떠신가요? 나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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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와의 겨울.
쉽지않아요. 눈이나 비가 많이 오는 날의 선택지는 단, 두개 등원못함. 집. ㅋㅋㅋ 너무 극단적일까요? 아이가 하나였을땐 눈 오는날엔 무조건 눈밟으러 나가고, 비오는 날엔 우산쓰고 장화신고 첨벙첨벙 놀이하러 나갔는데 둘이되고, 아니 두찌녀석이 어리니 날 좋은날 나가기도 꺼려지는... 바보가 되었네요. 그래서 첫찌는 아쉬움에 크는게 싫고 두찌는 얼른 커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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