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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9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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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kr-pet 댓글 이벤트: [반려동물 또는 유기에 대한 생각]
안녕하세요. #kr-pet 태그를 지원해온 제이미@jamieinthedark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지난번 유기 동물에 대한 글쓰기 이벤트에 이어 [반려동물, 또는 유기에 대한 댓글 이벤트]를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이벤트 글로 받은 보상은 이 댓글 이벤트에 다 상금으로 써버릴 예정이니 참여 많이 해주세요! (이 글에서 발생할 보상은 다음 이벤트에 쓰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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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등록 (이벤트 결과)키키 완쾌 기념, 다가족 냥을 위한 마약 간식 츄르 대 방출
지난 이벤트 글에 덮어쓰기가 되어서 다시 올립니다...아직은 스팀잇의 이런 친절함에 익숙치가 않아서 ^^ 어제까지 성황리에 (ㅎㅎㅎㅎ) 츄르나눔 이벤트를 종료했습니다. 너무 많이 신청하셔서 신청하신 분께 다 못 드리면 어떡하나 고민했는데 그래도 신청하신 분들께 다 드릴수 있어서 이건 또 다행이다 생각이 듭니다. @jamieinthed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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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ppon, Nippon : #3. 회사 앞 마쯔리, 그 소소한 즐거움
금요일 일본 사무실 앞에서 급 마쯔리(축제? 라고 하는게 맞을까) 가 열렸다. "급"이라는 표현을 틀렸을거다. 이 동네 분은 이 마쯔리를 위해서 오랜 시간을 준비하셨을테니까... 몇년을 일본 사무실을 다니면서 이번에야 알게된 사실이지만 회사 건너편 사무실들 사이에 아주 작은 신사가 있다. 사무실들 사이에 이렇게 불쑥 불쑥 아무렇지도 않은 신사가 있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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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ppon, Nippon : #2. 나에게 일본이란... 애증의 나라
살면서 내가 이렇게 일본에 많이 오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다. 정말 꿈에도 몰랐다는 표현이 맞을거다. 나는 대학시절 그리고 직장생활을 시작한 이후에도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전혀 매력을 느끼지 못했었고 도저히 내 돈을 내고서 갈만하다는 마음을 눈꼽만큼도 가지지 못했던 곳이었다. 우연한 기회에 일본과 관련된 일을 하게 되고 그 후 내 여권에는 거의 6-70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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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at No life : #11. (이벤트 결과)키키 완쾌 기념_다가족 냥을 위한 마약 간식 츄르 대 방출!
어제까지 성황리에 (ㅎㅎㅎㅎ) 츄르나눔 이벤트를 종료했습니다. 너무 많이 신청하셔서 신청하신 분께 다 못 드리면 어떡하나 고민했는데 그래도 신청하신 분들께 다 드릴수 있어서 이건 또 다행이다 생각이 듭니다. @jamieinthedark 께서 반려동물 유기에 대한 글로 감사하게도 제 글을 선정해주셔서 10 스달을 츄르 나눔에 보태라고 보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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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ppon, Nippon : #1. 온천하는 일본 원숭이_으....시원하다!!
오늘은 고양이는 하루 쉬고 원숭이를 만나러 갑니다. 작년 1월 초 회사 전체 미팅이 일본 가루이자와에서 있었습니다. 덕분에 일본 동료와 함께 나가노에 있는 온천 원숭이를 만나러 가는 일일 투어를 계획해서 관광 잡지에서나 보던 온천 원숭이를 드디어 만나게 되었습니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온천 원숭이 보러 같이 가자" 라는 표현에 대해서 다들 나름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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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불상을 품은 도시 : 루앙프라방으로 with @travelwalker
아침이면 해가 비쳐드는 창문 밖으로 들리는 새소리와 벌레 소리에 잠을 깬다. 루앙프라방의 아침은 무척 일찍 시작하지만, 여행자인 나의 아침은 느긋하기 그지없다. 호텔에서 아침을 먹을 것인지 아니면 메콩 강변의 브런치 가게에서 아침을 먹을 것인지 잠시 생각하다. 이내 가방을 들고 나선다. 자전거를 타고 나서도 되지만 역시나 걸어가기로 한다. 닭들이 뛰어다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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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at No life : #10. 키키, 다시 달리자! 스켈레톤 냥이
감사합니다. 모두들 너무 걱정해주신 덕분에 저희 키키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우리 키키는 이렇게 많이들 걱정해주신지 알라나용 ^^ 제가 두고 두고 이 감사함을 갚도록 하겠습니다. 목카라도 풀고 안약도 잘 넣고 이제 다시 똥꼬발랄해졌습니다. 이제 키키 다시 달리려고 합니다. 자 준비하시구요, 출발 신호에 주의를 기울입니다.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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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at No life : #9. 과로한 키키
우리 키키 넘 열심히 일하더니 과로했나 봅니다. 어제 밤에 아파서 응급실에 급하게 다녀왔어요 ㅠㅠ 저녁 무렵 부터 한쪽 눈을 잘 못 뜨더니 눈이 이렇게 뜰수 없게 되었어요. 힝힝 계속 너무 비벼대서 눈이 상할 것 같아서 급하게 밤 12시에 집 근처 24시간 동물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특별히 음식이 바뀐것도 아니고, 모래도 그대로고 해서 알러지는 아닌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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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at No life : #8. 재택근무에 임하는 키키의 자세
저는 종종 재택 근무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로 외쿡인들과 (노랑 머리 미쿡인은 별로 없습니다. ㅎㅎ) 전화 회의를 하거나 이메일을 해야하는 경우가 많아서 사무실이나 집이나 큰 차이가 없는 날이나 기밀문서(궁금하시죠? CIA 인가요?)를 처리해야하는 날은 집에서 일을 하기도 합니다. 제가 재택 근무를 하는 날은 어김없이 키키도 근무에 임합니다. 매일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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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at No life : #7. 오이 냉채의 계절이 돌아오다.
날씨가 조금씩 더워집니다. 모든 초록이 더 푸르러지고 있습니다. 이 맘때면 저는 항상 오이를 사서 강판에 갑니다. 미백을 위한 오이 맛사지 때문....이 아니라 바로 우리 키키 때문입니다. 키키는 오이를 먹습니다. 글쎄 언제부터였는지는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벌써 몇년째 이렇게 날씨가 더워질 때면 우리 키키는 오이냉채를 즐겨먹습니다. 제 기억에는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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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져야 예뻐보인다, 모든 도시가 다 그렇다 : #2 중국의 베니스_수향마을 우전 / 밤, 센과 치히로의 도시!
오랜만에 다시 여행기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여행기에서 우전의 소박한 낮을 보여드렸었지요? 이제 해가 지면서 우전의 하일라이트인 밤이 오고 있습니다. 사랑에 빠져야 예뻐보인다, 모든 도시가 다 그렇다 : #1 중국의 베니스_수향마을 우전 / 낮, 화려한 여인의 소박한 민낯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아시나요?, 우전에서 센, 치히로 그리고 가오나시와 유바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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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 제9회 김작가 여행사진공모전을 시작합니다! [주제: 감성사진]
오랜만에 여행사진공모전을 열게 되었습니다. kr-travel의 활성화에 힘을 쓰고자 앞으로 늦어도 2주에 1회는 진행하려고하니 예전처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kr-travel에 힘을 주시며 후원금을 지원해주신 @brianyang0912 님 @sinner264 님 @hodolbak 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어느덧 9회를 맞이한 여행사진공모전!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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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의 유기]여보, 우리 아쉽지만 이번엔 우리 딸을 몰래 버리도록 해요
아쉽지만 저희는 딸을 갖다 버려야할 것 같습니다. 딱히 다른 방법도 없고 대책도 없네요. A: 여보, 의사 선생님이 그러시는데 우리 딸 선영이 수술하려면 돈도 많이 들고 수술해도 다 잘 되리라는 보장도 없고 보험도 안된데요. B: 치료비가 그럼 엄청나겠네? 그렇다고 산다는 보장도 없고... A: 네, 자꾸 아프니까 저렇게 두고 보기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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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at No life : #6. 키키의 깊은 사색
키키는 이렇게 조용히 사색할 때가 많습니다. 이렇게 생각이 깊이 빠져 있을때는 아무리 이름을 불러도 알아채지를 못하는 걸 봐서는 정말 사색을 하는 것이 맞는것 같기는 합니다. 도대체 무슨 생각을 이리 골똘히 하는 걸까요? 궁금합니다. 든든한 집사 만나서 먹고 사는 걱정도 안해도 되고, 바깥 세상에서 일어나는 세상사 시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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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앙프라방으로... with @travelwalker : 스팀잇 하며 라오스에서 살 수 있을까..
여행을 한다는 것은 단순히 낯선 곳을 방문한다는 의미 이상을 가진다. 새로운 것을 보고 듣고 경험하게 되는 것은 물론이겠지만, 사실 그런 단순한 호기심과 경험을 위해서만 여행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 혼자서 하는 여행이 주는 의미는 그런 점에 있어서 다소 특별하다. 여행의 계획도 일정도, 모두 자유롭다. 가보고 싶은 곳이 있으면 가보고, 머물고 싶으면 언제까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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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at No life : #5. 저 하늘의 별이 되어, 오드아이 키쉬
무지개 다리 넘어 빛나는 오드아이, 키쉬 키키를 키우기 2년 쯤 전에 언니네가 먼저 고양이를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전 자라면서 강아지를 3번 키웠었는데요, 주로 흰색 백구 진돗개였습니다. 아주 멋진 아이들이었습니다. 제가 볼때는 언니는 자라면서도 그닥 동물을 사랑하는 성격은 아니어서 왜 고양이를 키우려하나 의아했습니다. 혹시나 언니가 키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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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at No life : #4. 키키의 물욕 그리고 진화하는 고양이
고양이 집사님들, 고양이의 아이큐가 어느 정도라고 보시나요? 학자들은 고양이의 아이큐는 개님보다 낮다고 합니다만, 저는 고양이는 매우 빠른 속도로 진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예로 저희 키키를 보여드리죠, 저희 키키는 물욕과 집착이 매우 큰 고양이입니다. 예전에 말씀드렸죠, 그의 휴대폰과 리모콘에 대한 집착을... 그 외에도 유독 갖고 싶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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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at No life : #3. 실버 (Silver), 고양이의 매력에 빠지게 한 장본인 ? 장본묘 ?
실버와의 만남, 나를 고양이 집사로 만들어 버리다. 제가 쓴 키키에 대한 소개글 (No Cat No life : #1. 키키_나의 첫 고양이) 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친구의 고양이와 눈을 마주친 뒤 고양이를 키우겠다고 결심하게 됩니다. 고양이를 키우기 전에 잘 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되었던 지라 저와 눈이 마주쳤던 그 고양이를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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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t 글쓰기 이벤트: [반려동물의 유기]
안녕하세요, 제이미 @jamieinthedark입니다. 제가 집중적으로 큐레이션을 담당해온 #kr-pet 태그가 전보다 많이 활성화가 되었습니다. 키우는 동물 외에도 길에서 돌보는 동물들, 지인의 동물, 가는 가게에서 키우는 동물 등 태그에 올라오는 포스팅 주제도 전보다는 다양해졌네요. 그래서 첫 #kr-pet 관련 공지에서 발생한 스팀달러(SBD)를 돌려드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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