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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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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5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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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ki
kr
2018-02-19 15:32
영화 게이트
poster from daum movie 운이 좋아서 영화 게이트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배우 임창정, 정려원, 이경영, 정상훈, 이문식씨가 출연했습니다. 28일 개봉 예정이니 정식 개봉일 까지는 아직 열흘정도 시간이 남았네요. 피땀흘려 만드신 영화를 그냥 보고 왔으니 평이라도 남기는게 예의일듯 하여 따끈따끈한 리뷰를 남겨 봅니다. 제가 스포일러를 몹시 불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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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ki
crossfit
2018-02-14 15:51
Crossfit
picture from pixabay I started crossfit, finally. I'm pretty beginner in both steemit and crossfit world. Although I've been knocked down after every WOD, I'm really falling in love with crossfit. I can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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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ki
kr
2018-02-14 14:26
크로스핏 Cross fit
picture from pixabay 크로스핏을 하고 있습니다. 스티밋 만큼이나 그쪽도 완전 초보라 그날의 WOD(Work of day)가 끝나면 자동으로 대자로 뻣게 됩니다. 너무너무 힘들지만 확실히 효과는 보고 있습니다. 아직도 턱걸이를 못하지만 매주 나아지고 있는 기분입니다. 크로스핏.. 들어는 봤지만 망설이고 있는 스티밋 이웃들을 위해 간단한 뉴비 리뷰를
tkki
kr
2018-02-12 23:23
#4
Do not get drunk on wine, which leads to debauchery. Instead, be filled with the Spirit. Ephesians 5:18
tkki
kr
2018-02-11 23:28
호복기사와 코인
From Wikimedia 호복기사는 북방 유목민족의 옷을 보급하고 말타고 활쏘는 전략을 도입한 조나라 무령왕의 에피소드를 일컫습니다. 무령왕은 야망이 있었습니다. 인의예지와 옛 성현의 가르침을 언급하며 호복을 오랑캐의 옷이라 거부하던 제신들의 반대를 꺾고 호복을 널리 보급하고 기병과 사수를 모집하였습니다. 치마와 비슷하여 말타기에 영 불편한 중원의 옷을 버리고,
loki80
kr
2018-02-05 15:11
tkki reblogged
[500 팔로워 기념] 로키의 20 SBD 이벤트(마감)
안녕하세요~ 사진과 예술을 사랑하는 로키(@loki80) 입니다 :) 스팀잇에 가입한지 156일이 지나 드디어 500팔로워를 달성하게 되어 자축 및 감사의 이벤트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우선 이자리를 빌어 500팔로워가 되기까지 저의 글을 사랑해주신 모든 스티미언 여러분, 그리고 제가 모임지기로 활동하는 'Steemit 사진예술 소모임'의 모든 회원분들께 감사
tkki
kr
2018-02-08 23:19
#3
Above all, love each other deeply, because love covers over a multitude of sins. Peter1 4:8
tkki
kr
2018-02-08 23:11
셀트리온
드디어 2월 9일이네요. 셀트리온이 코스피로 이전하는 날입니다. 투자뉴비로서 전부터 몹시 궁금하던 개인적인 관전 포인트가 두개 있는데, 어떤 움직임들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코스닥 명실상부한 대장주 이자 코스닥 시총의 11%인 셀트리온이 빠진 후 코스닥 주가의 향방이 과연 어떻게 될까요. 미국에서 출발한 글로벌 쇼크가 셀트리온 이전, 옵션만기 등과 맞물려 이번
tkki
kr
2018-02-07 23:14
#2
Record my lament: List my tears on your scroll are they not in your record? Psalms 56:8
tkki
kr
2018-02-07 14:43
kr 태그 순위 상승
오.. 자기전에 무심코 확인해 보니 kr태크가 3번째에 위치했네요. 3번째로 많은 태그라고 배운거 같은데. 모두 칭찬합시다@@ 요즘 많이들 가입해 주시나 봅니다. kr태그는 사랑입니다:)
tkki
kr
2018-02-07 10:56
The Man from UNCLE
Henry Cavill and Armie Hammer, picture from flickr 주말에 짬이 나서 영화를 하나 봤습니다. 맨프롬엉클이라길래 아저씨에서 남자가 되는 로맨스물 인줄 알고 시작했는데, 난데 없는 첩보물이네요. 등떠밀려 같이 봤는데 웬걸, 무척 재미있게 봤습니다. 2시간에 꽉 맞춰 전개된 스토리라인은 만족스러웠고, 나폴레옹 솔로와 일리야
tkki
kr
2018-02-06 23:12
#1
Ask and it will be given to you Seek and you will find Knock and the door will be open to you Matthew 7:7
tkki
kr
2018-02-06 15:01
리더, 절대로 바쁘지 마라
리더 절대로 바쁘지 마라 김종명 지음 답답한 마음에 오래전에 읽었던 책을 다시 꺼내들게 되는 밤입니다.머릿말에 해당하는 부분만 차분히 다시 읽어봐도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 지는 듯 합니다. 좋은 책이니 스티밋에 감히 추천 드리고, 조금 더 풀어보고 나눠 보고자 합니다. 일단 저는 악하지 않은 보스, 존경할만한 분을 모시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제일 중요한
tkki
kr
2018-02-02 16:02
첫 스팀구매
처음으로 스팀을 구매했습니다. 한번 해보니 두번째는 쉽네요. 스팀잇에서는 오히려 쉬웠고, 오히려 거래소에서 출금해제 시키는데 일주일이 걸렸습니다. 핸드폰이 중요한 순간에 애를 먹이네요. 저 같은 뉴비들을 위해 간단한 구매방법을 포스팅해 둡니다. 1. 지갑>스팀 구매 버튼을 눌러 BlockTrades 화면을 띄웁니다.
tkki
kr
2018-02-02 10:17
추풍낙엽
1월18일 이었나요. 정부의 암호화폐 거래소 폐쇄 뉴스로 인해서 비트코인을 비롯하여 거래소 대부분의 코인들이 30%이상의 폭락을 기록했었습니다. 저도 덜컥 겁을 먹고 일부 손절을 하고 밤 12시까지 관망과 추가 투자를 놓고 장고에 들어갔었죠. 2주 정도가 지난 오늘 또 같은 고민으로 모니터 앞에 앉아 있게 되었네요. 오랫동안 눈여겨 보던 보수적인 주식 투자
tkki
kr
2018-01-30 13:46
격려의 힘
"내가 뭐랬어." "아, 내가 그럴 줄 알았다." "니 하는게 다 그렇지 뭐." 나이를 하나 둘 먹을 수록 더더욱 입을 조심해야지 하는 다짐을 합니다. 위에 써둔 문장들이 특히 그렇습니다. 뭔가 잘못을 하고 틈을 보였다 싶은 기회를 잡아 안그래도 움츠러든 상대를 때려박는 못된 언행 입니다. 전형적으로 자기를 높이고, 상대를 깔아뭉개는 말들
tkki
kr
2018-01-26 10:28
약법삼장
소준섭譯 사마천의 사기, 한고조 본기 中 ..지금 부로들과 약정하노니 법률은 오로지 세가지만 있게 될 것입니다. 살인한 자는 사형에 처하고, 사람을 상하게 한 자와 도둑질한 자는 그 죄에 상당하는 죄에 처할 것입니다. 그 이외의 모든 진나라의 법령은 완전히 폐지할 것입니다. . 신사업아이템을 추진하다 정부부처의 규제에 계속 발목을 잡히니 힘이 빠지네요. 진나라가
tkki
kr
2018-01-26 02:19
클로져
Mariano rivera, from flickr 야구 좋아하십니까. 오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는 오승환, 김병현, 마리아노 리베라, 트레버 호프만 입니다. 미국에서는 클로져, 우리는 마무리투수라 부르는 선수 들이죠. 이들의 역할은 경기를 "끝내는" 일입니다. 6이닝이상 던지고 4-5일을 쉬는 선발투수와 달리 항시 대기하고 있다가 등판하여
tkki
kr
2018-01-25 15:21
이력서
첫인상이 많은 것을 결정한다고 하지요? 이력서도 서류의 모습을 한 첫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성들여 쓴 이력서는 구직자에 기대를 갖게 하지만 날려 쓴 이력서는 스펙과 경력을 떠나 채용 담당자를 한번 들이박고 시작하는 것과 같습니다. 저는 채용사이트를 통해 구인을 해오고 있습니다. 지금도 채용 기간이라 이력서를 뒤적거리다 왔더니 주제가 이쪽으로 흘렀네요. 많은
tkki
kr
2018-01-25 11:43
인사글. 글쓰기를 시작하며
안녕하세요 여러분. 어떤 주제로 글을 쓰는 것이 유익할지 고민했습니다. 현재 저는 한국의 작은 벤처 기업의 중간관리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연구자로 시작하여 팀장, 부서장 등을 거치며 각 자리에서 보는 시야와 관점의 다름을 매일 배우고 깨닫고 있습니다. 사람들과의 만남에 대한 단편 들을 기록하여 글을 이어 나가 보려고 합니다. 팀원들과의 회의나 팀장과의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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