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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3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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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September 28 2022
오늘로 복귀한지 일주일째 되는 날인데 아직 새벽에 깨긴 하지만 피곤함은 조금 나아지고 있습니다. 오전 업무를 마치고 하루 건너뛰려다가 그냥 Gym으로 갔는데, 막상 도착해서 시작하니 할만했습니다. 오늘은 가슴 운동하는 날인데, 이상하게도 오늘은 등운동이 많아 의외로 사용하고 싶은 기계를 기다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서 꽤 효과적으로 운동을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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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September 27 2022
오늘은 오랜만에 간짜장을 먹고 싶어 팀 사람들과 같이 회사 밖으로 나갔습니다. 작년에 오픈한 홍반장이란 중식집인데 간짜장이 짜지 않고 꽤 맛있습니다. 짬뽕도 종류가 많긴 한데, 자주가는 편이 아니라 가게되면 결국 간짜장을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랜만이라 그런지 간짜장의 그 기름진 맛이 입맛에 딱 맞았습니다. 다행히 회의가 늦지않게 끝나서 Gym을 갈 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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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September 26 2022
복귀하고 처음 맞는 월요일, 나름 미국시간에 일을 하긴 했지만, 많은 회의가 예정되어있어 하루를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다행히 점심시간에 Gym에 가서 운동을 할 수 있었는데, 이번주는 두번의 점심약속이 있어서 Gym에 저녁에 가야하야하는데 저녁은 사람이 많아서 제대로 기계를 사용하기 쉽지않아 가지말고 그냥 skip할까 싶기도 합니다. 아무튼 한달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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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September 25 2022
일요일 아침 3시쯤에 잠을 깼지만, 그래도 피곤은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7시쯤 준비하고 성당으로 나섰습니다. 미사를 마치고 코스트코에 가고 또 한국 친구들에게 보낼 영양제랑 과자 몇개를 사고 집으로 왔습니다. 이제 식재료와 과일을 채워놓고 여기저기 쌓인 "중배" 털도 청소하고나니 이제 다 일상으로 돌아온 것 같습니다. 조금 쉬고, 저녁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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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September 24 2022
어제는 갑자기 저녁 9시에 잠이와서 푹 자고 4시쯤 눈을 떳는데, 깊이 잔 덕에 4시였지만 일어났습니다. 오전 8시에 등산을 가는 모임이 있는데, join할까 하다가 조금 무리인 것 같아서 그냥 오전은 청소를 하고 집안 정리를 하였습니다. 오후 3시쯤되니 다시 잠이 오기 시작했는데 자고나면 밤에 못 잘 것 같아서 억지로 Gym에 가서 한시간 정도 운동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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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September 23 2022
목요일 저녁 비행기가 예상보다 40분 일찍 도착하였지만, 주기장 부족으로 비행기에서 1:40분을 기다렸다가 겨우 밤 10시가 넘어 내릴 수 있었습니다. 입국수속을 마치고 UBER를 타고 차가 있는 회사에 도착하니 밤 12시, 집에와서 "중배" 가 어질러 놓은 것 청소하고나니 2시였습니다. 다행히 한국에서 미국시간으로 일한게 효과가 있는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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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September 21 2022
2주 동안 낮에 자려고 노력해도 잘 안되었는데 어제 비로소 시차에 완전히 적응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내일 비행기니 오늘이 사실 마지막 밤 근무입니다. 오늘은 그동안 못가본 식당을 가보자 싶어서 지하철 한정거장 정도 떨어진 할매 떡볶기와 백종원 새마을식당 그리고 근처 삼겹살 집으로 정하고 부지런히 다녔습니다. 저녁에는 식물공원도 걷고, 머리도 깍고, 빨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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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September 21 2022
주말에 어머니를 뵈러 갔다왔더니 다시 밤낮이 바뀌어 월요일 고생을 좀 했습니다. 오후 6시에 오피스텔로 왔는데 한 3시간자고 업무를 시작하려고 했으나, 이상하게 잠을 못자서 오늘 아침 7시까지 일하고 나서야 잘 수 있었습니다. 평일이야 피곤해서 밤낮이 바뀌어도 어찌 할 수 있는데 주말이 끼면 낮에 자고 저녁에 움직일 수 없다보니 컨디션 관리가 힘듭니다.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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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September 16 2022
오늘은 예전에 일하던 분을 만나기로 하여 평소보다 좀 일찍 일어나서 집을 나섰습니다. 지금 숙소에서 보이는 곳이라 걸어갔는데 보기보다 시간이 걸려 25분 정도 걸어 도착하였는데, 새로 지은 건물과 조경이 너무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근처 중국식당에서 식사를 간단하게 하고, 한시간정도 커피를 마시면서 예전일들과 사람들 근황도 나누고 나름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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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September 15 2022
원래 음식물가가 그리 비싼펴노 아니지만 달러가 강해서 두명이 그럴듯한 메뉴로 식사를 해도 미국에서 한식 찌개 하나 값도 나오지 않습니다. 예전에 좋아하던 등촌샤프 칼국수 2인분에 샤브샤브 고기를 추가해도 $20 남짓입니다. 3주동안 마음껏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먹어도 반도 못 먹을 만큼 맛집들이 많아 이제는 선택해서 식단을 짜봐야겠습니다. 운동을 2주넘게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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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September 14 2022
어느정도 밤 근무가 자리를 잡고 있지만, 밤 9시부터 아침 6시까지는 컨디션을 유지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2시간 일찍인 7시에 시작하고 중간에 미국 점심시간 합하여 2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서 다시 근무하는 것으로 바꿨습니다. 원래는 7시 시작해서 새벽 4시(미국시간 3시)로 하려다가 아무래도 퇴근 시간전에 문의나 회의가 많아서 어쩔 수 없이 중간에 잠시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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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September 13 2022
미국시간으로 근무를 한지 4일이 되니 피로가 많이 쌓입니다. 9시부터 시작해서 아침 6시까지니 새벽에는 거의 정신이 없습니다. 특별한 회의가 아니면 7시에 시작해서 4시에 마치는 것으로 하고 싶지만, 또 퇴근시간 직전에 급한 연락이 오기도 하니 애매합니다. 아무튼, 오늘 6시에 업무를 끝내고 오전까지 깨어있으려고했지만 너무 피곤해서 11시까지 자고 나서 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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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September 12 2022
주말은 시간이 애매합니다. 평일처럼 낮에 자고 밤에 깨어 있을 수 없어서 그냥 낮에 억지로 자지 않고 일어나서 근처 공원과 무진장 3층짜리 큰 스타벅스로 가서 간단한 아침도 먹고 산책도 하였습니다. 그래도 오후가되니 잠도 오고 마땅히 집에만 있기 답답하고 어차피 미사를 가야하니 둘러보다가 집사람이 예전부터 유투브로 보던 유명한 청년 성가대가 있다는 이문동 성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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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September 10 2022
추석 아침, 형님집에서 제사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의 제사라 조금 헷갈리긴 했지만 제사를 모시고 나니 기분이 좋습니다. 제사를 끝내고 형이 근처 빵집?에 가자고 해서 나섰는데 차로 한참을 달려 북한산 언저리에 "오늘의 빵" 이란 곳에 들어갔는데 무슨 빵집이 주차장이 3개나되고 폭포까지 있었습니다. 여기저기 야외 테이블에는 가족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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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September 9 2022
5일 휴가가 끝나고 오늘부터는 미국시간으로 일을 해야합니다. 밤 9시부터 아침 6시까지인데.. 중간에 점심시간은 그냥 한시간 살짝 자는 걸로 어제 처음 해보았는데 쉽지않습니다. 예전에 누가 시차가 다른 Site를 지원하는 부서가 있었는데, 몸을 갈아서 돈버는거라는 말을 했는데, 그정도는 아니지만 쉽지않습니다. 아무튼 오늘부터는 겨우 적응된 시차를 다시 돌려놔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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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September 8 2022
오늘까지 휴가이고 저녁부터는 미국시간에 맞춰 근무를 해야합니다. 오피스텔 NW이 좋아서 업무는 상관없지만, 중간중간에 회의가 있어서 집사람이 제대로 쉴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오늘은 은행에 볼일을 보러가는데 근처 단지가 커서 왠만한 곳은 근처에 있는데, 버스를 타기도 지하철로 가기도 애매한 거리라서 그냥 걸어갔는데 점심먹기 전에 이미 만보를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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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September 7 2022
오늘은 아침일찍 주민센타에 가서 오래된 주민등록증을 갱신하러 갔는데, 입구부터 너무 친절하고 2~3주동안 사용할 임시 주민증까지 알아서 다 챙겨주시고 업무도 금방 처리해주셨습니다. 숙소까지 한 20분 거리인데, 햇볕이 따가웠지만 그냥 동네를 걷어왔는데 오다가 넥센이란 회사에 들어가서 멋진 파도 CG도 보고 왔습니다. 여기만 특히 그런지 골목골목도 비교적 깨끗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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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September 6 2022
온김에 밀린 행정업무를 하려고 하는데 그중에 하나가 주민등록증입니다. 너무 오래되서 사진이 바래서 사용하기 그런 것 같아서 알아보니 사진만 준비하면 된다고해서 역에 증명사진 자판기가 있는 곳을 구글한 뒤에 갔는데... 첫번째 기기는 1만원을 넣고 첫 촬영 시 바로 일본어로 된 에러가 나서 연락해서 환불요청, 그리고 다시 근처 발산역에 가서 하니 잘 진행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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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September 5 2022
아침에 미사를 마치고 용인에 모신 장모님 산소에 가는 날입니다. 미사를 마치고 중간에 미국에서 가까운 지인의 어머님 부고소식을 듣고 먼저 인천을 다녀왔습니다. 인천은 거의 20년만인데 2호선이라 그런지 지하철역사와 가는 길이 아주 깨끗합니다. 20년이면 오랜 시간이긴하지만, 참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 오늘부터 수요일까지는 좀 자고 다시 일할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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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September 4 2022
어제 새벽에 깨긴 했지만 그래도 잠을 3시간 이상 잔 것 같습니다. 집사람과 5시쯤에 깼는데 조금 쉬다가 컨디션도 챙길겸 나가서 한시간 정도를 걸었습니다. 에전에 마곡이 어떤 곳인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LG 건물들과 많은 회사 건물들과 꺠끗한 거리와 공원.. 너무 좋은 곳입니다. 한시간의 산책도 금방이였을 정도로 여기저기 구경도 하고 파리 바케트에서 토스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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