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간짜장을 먹고 싶어 팀 사람들과 같이 회사 밖으로 나갔습니다. 작년에 오픈한 홍반장이란 중식집인데 간짜장이 짜지 않고 꽤 맛있습니다.
짬뽕도 종류가 많긴 한데, 자주가는 편이 아니라 가게되면 결국 간짜장을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랜만이라 그런지 간짜장의 그 기름진 맛이 입맛에 딱 맞았습니다.
다행히 회의가 늦지않게 끝나서 Gym을 갈 수 있었는데, 6시쯤 도착하니 짐에 사람이 꽉 차서 어지간한 기계는 모두 사람이 있어서 오늘은 하체 몇개와 덤벨 위주로 하고 왔습니다.
역시 Gym은 점심시간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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