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Actifit Report Card: September 23 2022

tjayhas(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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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저녁 비행기가 예상보다 40분 일찍 도착하였지만, 주기장 부족으로 비행기에서 1:40분을 기다렸다가 겨우 밤 10시가 넘어 내릴 수 있었습니다. 입국수속을 마치고 UBER를 타고 차가 있는 회사에 도착하니 밤 12시, 집에와서 "중배" 가 어질러 놓은 것 청소하고나니 2시였습니다.

다행히 한국에서 미국시간으로 일한게 효과가 있는지 바로 잘 수 있었는데, 환기를 위해 약간 열어놓은 창문을 통해 "중배"가 밤 새도록 울고 문을 긁고 두드려서 4~5번은 깬 것 같습니다. 다행히 출근 시간에 맞게 일어나서 출근을 할 수 있었지만, 아직 피곤함이 가시질 않습니다.

가기전에 냉장고를 텅 비워놓고 가서, 라면외에는 먹을 만한 식재료가 없어, 퇴근 후 일단 간단히 며칠 먹을만한 장을 보고 왔는데... 일단수고, 주말에 하나하나 정리해야겠습니다.

오늘도 많이 걷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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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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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Chores,W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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