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김에 밀린 행정업무를 하려고 하는데 그중에 하나가 주민등록증입니다. 너무 오래되서 사진이 바래서 사용하기 그런 것 같아서 알아보니 사진만 준비하면 된다고해서 역에 증명사진 자판기가 있는 곳을 구글한 뒤에 갔는데...
첫번째 기기는 1만원을 넣고 첫 촬영 시 바로 일본어로 된 에러가 나서 연락해서 환불요청, 그리고 다시 근처 발산역에 가서 하니 잘 진행되다가 돈이 들어가지 않아 할 수 없이 근처 은행으로 가서 다시 1000,5000권으로 바꿔서 해보았는데 여전히 안됩니다.
근처 사진관에 알아보니 증명사진 6장에 33,000이나 되서 다시 지하철을 타고 김포공항역으로 갔는데 딱 보자마자 기계가 최신처럼 보였는데 금방 처리되었습니다.
금방 짬을 내서 주민센타가서 갱신하려고 했지만, 내일 다시 가야할 것 같습니다.
덕분에 오늘도 8000보 이상 걸었네요
많이 걷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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