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 3시쯤에 잠을 깼지만, 그래도 피곤은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7시쯤 준비하고 성당으로 나섰습니다.
미사를 마치고 코스트코에 가고 또 한국 친구들에게 보낼 영양제랑 과자 몇개를 사고 집으로 왔습니다. 이제 식재료와 과일을 채워놓고 여기저기 쌓인 "중배" 털도 청소하고나니 이제 다 일상으로 돌아온 것 같습니다.
조금 쉬고, 저녁에는 Gym에 가서 운동도 좀 해야겠습니다.
오늘도 많이 걷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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