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그쳤다. 다시 산책이 가능해졌다. 문제는 더위. 가능한 그늘이 있는 길에서 걷는게 좋다. 다행히 도림천 제방길은 그늘이 조성되어 걷기가 좋다. 이날에도 그 길을 따라 쭈욱 걸었다. 햇빛에 직접 노출되지 않아서 다행이다. 앞으로도 평일 낮에는 가능한 이 길을 애용하는 것이 좋다.
주말이다.이번 주말에도 열심히 걷고 근력 운동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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