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휴가이고 저녁부터는 미국시간에 맞춰 근무를 해야합니다. 오피스텔 NW이 좋아서 업무는 상관없지만, 중간중간에 회의가 있어서 집사람이 제대로 쉴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오늘은 은행에 볼일을 보러가는데 근처 단지가 커서 왠만한 곳은 근처에 있는데, 버스를 타기도 지하철로 가기도 애매한 거리라서 그냥 걸어갔는데 점심먹기 전에 이미 만보를 넘었습니다.
한국에 있으면 하루 만보는 그냥 별 노력없이도 가능한 것 같습니다.
걸어서 가다보니 중간에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도 들르고 여기저기 가게도 구경하다보니 20분 거리는 금방인 것 같습니다.
내일부터는 낮에 좀 자야하는데 아침에 좀 움직여봐야겠습니다.
오늘도 많이 걷고 건강한 하루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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