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시간으로 근무를 한지 4일이 되니 피로가 많이 쌓입니다. 9시부터 시작해서 아침 6시까지니 새벽에는 거의 정신이 없습니다.
특별한 회의가 아니면 7시에 시작해서 4시에 마치는 것으로 하고 싶지만, 또 퇴근시간 직전에 급한 연락이 오기도 하니 애매합니다.
아무튼, 오늘 6시에 업무를 끝내고 오전까지 깨어있으려고했지만 너무 피곤해서 11시까지 자고 나서 밥을 먹으러 나갔습니다. 점심 소화를 시키고 오후 3시쯤에 두어시간 자면 되지 싶어서 일단은 이런 패턴으로 하기로 했는데, 역시 시차근무란 쉽지않습니다.
대신 저녁은 배가 많이 고프지않아도 밤새 일해야하니 제대로 먹어야겠습니다.
오늘도 많이 걷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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