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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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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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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12:34
여러분들만의 컨텐츠가 있나요-
나이가 들어가니 버는 만큼 지출이 생기게 되네요. 중요한건 어쩔때는 지출을 해야할 일이 더 많아서 평소에 아끼고 또 아껴야하는 완전 절약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사실이죠. 돈 걱정 없으려면 어느 정도나 있으면 될까 괜히 혼자 생각을 해보기도 하는데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드는 생각 한가지가 있으니 집에서 뭔가 할 수 있는 부업거리가 없나 하는 것이죠.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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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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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07:46
제주도에서 살아보고 싶은 소망-
효리네 민박이라는 프로그램 아마 모르시는 분들은 없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재미도 재미지만 그 모습을 보면서 누구나가 한번쯤은 다들 소망해본 한가지 바로 제주도에서의 삶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티비를 보면서 계속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저들처럼 산다면 세상에 아무런 걱정없이 스트레스 받을 일 없이 즐겁게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말이죠. 하지만 사실 현실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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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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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12:58
가짜로 투자를 해보다-
나도 투자를 좀 해볼까 생각을 하다가 투자 한번 잘못 했다가 큰 손실을 본 기억이 있어서 그냥 안하기로 마음을 먹었죠. 그래도 이상하게 오랫만에 투자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그냥 가짜로 언제 사고 언제 파는지 눈으로만 보면서 모의로 투자를 한번 해봤답니다. 역시나 안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냥 눈으로 보면서 매수가격과 매도가격을 손으로 써가면서 투자를
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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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05:15
다행히 머리는 잘 자라고 있다고-
무슨 스트레스를 그렇게 받았는지는 몰라도 아무튼 대략 3주 전쯤에 미용실을 갔다가 우연히 원형탈모가 있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죠. 그리고는 바로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기 시작했는데요. 오늘도 역시나 병원을 다녀왔답니다. 두피에 직접 맞는 주사가 무섭기는 했지만 그래도 해야하는 일이니 꾹 참고 병원에 다녀왔는데요. 다행히도 의사 선생님이 머리가 많이 올라왔다고
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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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14:02
친구들이 비웃기 시작했다-
어떻게 부업할 일이 좀 없나 하는 친구들의 말에 한번씩 대답을 해주었던 한가지가 있었으니 바로 스팀잇이었습니다. 글을 쓰고 스팀달러로 보상을 받아봐라 이야기를 해주었고 그때마다 돌아오는 대답은 한가지였습니다. 그거 망하는거 아니냐? 망했으면 진작에 망했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잘 유지가 되어있고 앞으로도 그럴것 같은 느낌이죠. 하지만 제 친구들의
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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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03:10
극복되지 않는 두려움 한가지-
병원가는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없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인데요. 좋아하지 않는걸 벗어나서 저에게 공포감을 안겨다주는 병원 한군데가 있으니 바로 치과라고 할 수가 있죠. 어렷을 적에는 치료 자체가 무서웠고 나이가 들게 되니 치료 자체도 무섭고 치료를 위해서 부담해야 하는 치료비도 엄청나게 무섭게 느껴지더군요.이래저래 참무섭지 않을 수가 없는 병원이
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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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12:34
나는 지금 시간에 투자를 하고 있다-
얼마전에도 이야기를 했지만 스팀잇이 망해가니 마니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도 그런 것이 좀처럼 스팀과 스팀달러가 힘을 내서 하늘로 가주지를 못하고 있는 상황이니 말이죠. 그래서 나름 결론을 내렸습니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건 그냥 스팀잇을 꾸준하게 하는것 밖에 없다고 말이죠. 간혹 꾸준하게 하면 답이 나오냐?
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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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01:20
희열을 느끼는 이상한 타이밍-
희열의 사전적 의미를 한번 찾아봤습니다. 기쁨과 즐거움이라고 하는데요. 아마 각자마다 그 희열을 느끼는 순간이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저 역시도 일상생활 속에서 소소하게 느끼는 희열이 있는데요. 그때가 언제인고 하니 바로 여드름을 짤때랍니다. 묶여둔 깊숙히 박혀있는 여드름을 빼고 나면 왜 그렇게 속이 시원한지 말이죠. 이런 속시원함 아마 저뿐만 느끼는건 아니리라
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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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11:57
정신없이 살다보니 이런 실수도-
몇일 동안 그렇게 신나게 덥더니 그래도 오늘은 확실히 날이 많이 시원하지 않았나 하는데요. 그래도 매일마다 뿌리던 데오드란트 날이 좀 시원하다고 해서 안 뿌릴 수는 없는 일이죠. 그래서 오늘도 어김없이 뿌리고 나갔더랍니다. 그날따라 왜 그렇게 데오드란트의 향이 좋던지 말이죠. 겨드랑이에서 이렇게 좋은 냄새가 나는 경험은 처음이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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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01:56
내가 걱정해도 가격은 안올라-
스팀잇이 망했느니 마느니 이런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가운데 각종 가상화폐가 폭락을 하는데 있어서 딱 좋을만한 소식 한가지가 들려왔죠. 아시는 분들은 다들 잘 아시리라 생각을 하는 그 소식 바로 해킹에 관한 소식이었는데요. 해킹 때문에 비트코인이 대략 9% 정도 하락을 하게 되었고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스팀과 스팀달러 가격 역시도 하락하는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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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02:21
망했다는 이야기가 들리네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고 있으신지요. 아마 코인 투자를 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그렇게 마냥 즐거운 주말은 아닐거라 생각이 되는데요. 차트를 확인해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사정없이 내려가는 각종 코인들의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차트의 흐름 때문인지는 몰라도 이제 스팀잇은 망했다 하고 여기저기서 이야기를 하는 분들을 더러 볼 수가 있었는데요. 좀 더 정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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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9 07:44
머리는 언제 자라려나-
미용실에서 우연히 원형탈모를 발견한 이후 병원을 다녀온지 2주쯤 지났군요. 100원 동전 크기보다 조금 더 작은 원형탈모가 생겼는데요. 친구에게 물어보니 중간에 조금 자라고 있다고는 하는데 막상 거울을 보면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큰 차이를 모르겠답니다. 처음 원형탈모를 발견한 그때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진건 없지 않나 하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아무튼 모르면 몰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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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9 02:36
20대로 되돌아가면 가장 하고 싶은 한가지-
나이가 먹을수록 시간이 빨리 흘러가는 듯한 느낌을 받는건 아마 저뿐만은 아니리라 생각을 합니다. 세월이 흐르게 되니 자연스레 과거를 떠올리게 되는데요. 과거를 떠올리게 되면 행복했던 추억들도 많지만 아쉬운 것들도 많이 생각이 나는군요. 제가 해보지 못한 일들 중 가장 후회가 되는 한가지가 있다면 바로 배낭여행을 떠나는 것인데요. 대학생때 항상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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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13:21
뜬금없이 날라온 아버지의 문자-
오늘도 평소와 다름없이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고 집에서 저녁을 먹고 그냥 아무 생각없이 가만히 누워있었습니다. 누워있는데 폰이 갑자기 울러더군요. 생소한 그 소리 톡이 아니라 문자가 오는 소리였습니다. 또 광고겠거니 생각을 하고 확인을 해본 문자는 아버지로부터 날라온 문자였죠. 문자에 별다른 내용도 없었습니다. 그냥 고맙다 한마디만 입력이 되어있었죠. 혹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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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09:03
많은 사람들이 떠나가지는 않을까-
그냥 재미있어서 하시는 분들 그리고 보상을 목적으로 하시는 분들 등등 각자마다 스팀잇을 하게 된 이유 스팀잇을 계속해서 있는 이유가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중요한건 재미를 이유로 스팀잇을 하더라도 사실 보상이 낮아지게 된다면 흥미를 잃을 수도 있다는 사실이 아닐까 하는데요. 그 흥미를 잃기 좋은 시점 딱 지금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어느 정도 좀 올라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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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01:28
이래서 가족들과 밥은 언제 먹는거냐-
저녁 날씨가 선선하니 좋더군요. 참 걷기 싫어하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날씨가 좋으니 산책을 하고 싶다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녁도 든든하게 먹었던 터라 소화도 되고 좋더군요. 아 이래서 산책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요. 그때 시간이 저녁 아홉시쯤인가 그랬습니다. 산책을 하다가 우연히 학생들을 태운 학원 버스가 지나가는걸 봤는데요. 버스 안에 학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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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7 13:50
감당할 수 있는 정도만-
오늘 하루 다들 잘 보내셨는지요. 어제 쉬는 날이라 오늘 더 피곤하게 느끼셨을 분들도 많지 않을까 합니다만 그래도 오늘 자고 금요일만 보내고 나면 또 주말이니 그래도 내일 하루 즐겁게 일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뭐 이런저런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기는 하지만 그냥 뭐 구구절절 길게 할 이야기도 아닌거 같고 그냥 딱 한마디만 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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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7 08:51
일찍 일어나는 새가 피곤하다-
오늘 새벽에 이상하게 눈이 떠져서 화장실 청소를 하고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중이랍니다. 하루가 길어서 좋게는 느껴지지만 질적으로는 별로 좋지 않은 하루가 아닐까 하네요. 왜 이렇게 잠이 깨지를 않고 계속해서 피곤함만 느껴지는지 말이죠. 일찍 일어나는 새가 피곤하다는 것을 직접 몸으로 체험을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체력만 바탕이 되어준다면 일찍 일어나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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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7 02:08
새벽 다섯시부터 일어나서 뭘 했냐면-
오늘 이상하게 평소와는 달리 굉장히 이른 시간에 기상을 하기 되었답니다. 나이가 들면 점점 잠이 줄어든다고 하더니 틀린 말은 아닌가보네요. 아무튼 평소와는 다른 기상 시간인지라 새벽 다섯시부터 뭘 해야할지를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생각을 해낸 것이 바로 화장실 청소였습니다. 꽤 안한지도 오래되었고 친구과 와서 욕실 청소 좀 해라는 잔소리도 했었기 때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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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6 10:53
내일은 목요병을 겪어야 하나요-
주말이 지나고 이틀 일하고 나니 오늘 하루 쉬었죠. 평소랑 비교를 하자면 오늘이 곧 일요일과도 같은 날이 아닐까 하는데요. 주말 쉬고 또 쉬었더니 내일은 왠지 더 일이 하기 싫을 것만 같은 그런 느낌! 아마 저만 받고 있는 것은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갑자기 생각나는 이야기가 있는데 혹시 월요병을 극복하는 방법 아시나요? 이게 정말 가능한 방법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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