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재미있어서 하시는 분들 그리고 보상을 목적으로 하시는 분들 등등 각자마다 스팀잇을 하게 된 이유 스팀잇을 계속해서 있는 이유가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중요한건 재미를 이유로 스팀잇을 하더라도 사실 보상이 낮아지게 된다면 흥미를 잃을 수도 있다는 사실이 아닐까 하는데요.
그 흥미를 잃기 좋은 시점 딱 지금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어느 정도 좀 올라가나 싶었던 스팀과 스팀달러의 계속해서 내려가고 있으니 말이죠.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 스팀달러의 가격 1,815원인 것을 확인할 수가 있었는데요.
제가 처음 스팀잇을 알고서 처음 확인을 하였던 스팀달러의 가격이 약 7,000원 정도가 되었던 시기와 비교를 한다면 엄청나게 많이 떨어진 수준이라고 할 수가 있죠.
스팀잇을 한창 하고 있는 분들이 흥미를 일을 수도 있을만한 가격 그리고 스팀잇을 접하게 되신 분들이 발을 들여놓는데 고민을 하게 될만한 가격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걱정이 되는건 지금 하고 있던 분들도 혹시나 떠나가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인데요.
이러한 걱정을 하시는 분들도 분명 있을 것이고 그래서 스팀잇이 망했다 하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을 해봅니다. 정말 망한 것일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는데요.
스팀달러와 스팀 가격만 주구장창 내렸다면 그 메리트가 없어졌다고 할 수가 있겠지만 그게 아니죠. 보시면 아시겠지만 모든 코인들의 가격이 하락세를 그리고 있는 중인데요. 가상화폐 시장 자체의 분위기가 그러니 스팀이나 스팀달러도 어쩔 수 없는게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다만 이 하락세가 언제까지 지속이 될지는 모르는 일이죠. 그래도 중요한건 이렇게 내려가면 또 올라오는 시기가 분명 있지 않을까 한다는 것이죠. 그때가 언제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꾸준하게 한다면 그간의 노력들 분명 빛을 볼 수 있는 시기가 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