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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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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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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8 13:27
말만 힘들다 하지말고 노력해라-
나이가 나이인지라 친구들과 만나면 그저 돈 이야기 뿐이죠. 사실 돈말고는 딱히 할 이야기도 없는 하루하루가 힘든 요즈음이 아닐까 하는데요. 힘들다는 이야기만 하는 친구가 있는 반면 정말 그 걱정을 극복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 있는 친구들도 있었죠. 돈버는 어플들이 생각보다 많더라 나는 스팀잇을 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었지만 어차피 좋은 반응은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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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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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8 10:15
스팀잇도 마음 편한게 최고네-
토요일도 다 저물어 가는데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고 있으신지요. 저는 오늘 하루종일 그냥 집에서 멍하시 시간을 보냈답니다. 멍하면서도 중간중간 스팀잇에 들어와서 저의 이야기를 읽어주신 분들 댓글에 답도 하고 다른 분들이 이야기도 읽었는데요. 읽어보면서 이제까지 고민을 하고 또 고민을 했던 댓글도 아주 정말 조금 달고 다녔습니다. 왜 이제까지 고민을 했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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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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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8 06:41
매번 나에게 거절당하는 두명의 친구-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꼭 이런 친구 한명쯤은 만나게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밥한끼 먹자며 만남을 가지게 되고 이런저런 근황 이야기 하다가 결국에는 보험에 가입을 해라라는 대화가 이어지는 그런 만남이죠. 저 역시도 그런 친구 한명이 있는데요. 사실 정말 친하지 않은 친구라면 손쉽게 거절을 할 수 있겠지만 중요한건 그냥 친한게 아니라 몇년의 우정을 이어온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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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8 01:24
99일의 스팀잇 그리고 13517 게시글-
우연한 기회에 스팀잇을 알게 되었고 오늘로써 스팀잇을 시작한지 99일이 되었다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나름 이제껏 열심히 그리고 꾸준하고 재미있게 해왔다라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무엇보다도 꾸준하게 했다라고 자신있게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이유! 13517 게시글 오늘까지 13517개의 글을 작성했다라는 것이죠. 이걸 99로 나누어보면 하루에 대략적으로 13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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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7 13:32
글 주제는 어떻게 잡느냐고 여쭤보시던데-
하루에 어느 정도나 글을 써야 하는지 그 적당 수준에 관한 고민이 된다라는 이야기를 했고 그 적당한 수준에 관한 의견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글감은 어떻게 잡으시냐라는 질문을 받게 되었는데요. 혹시나 글을 쓰는것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있어서 도움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이렇게 몇글자 적어보려 합니다. 혹시라도 뉴비분들에게 도움이 되지
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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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7 10:47
스팀잇 전에 없던 새로운 고민이 생기다-
얼마전에 중독 아닌 중독이라고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스팀잇을 하면서 일상 생활 속에서 많은 즐거움을 느끼고 있는 중인데요. 그러한 도중에 또 새롭게 생긴 고민 한가지가 있으니 하루에 적당한 포스팅은 몇개? 요즈음은 하루에 2-3개 정도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사실 더 많이 하려면 더 많이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를 하고
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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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7 06:52
65개의 보팅을 받아보다-
얼마전 작성한 글이 있는데요. 그냥 운동을 하면서 느낀 점 이야기로 풀어서 작성을 한적이 있었는데요. 오늘에서야 발견을 했습니다. 해당 글이 받은 보팅을 말이죠. 65보팅 이렇게 많은 보팅을 받을리가 없는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누가 보팅을 했는지 일일이 확인을 했는데요. 보면서 참 이상하다 싶은 부분이 있더군요. 새로운 글이 올리지 않는 분들이 그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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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7 03:32
서울이 무서운 나름 귀여운 이유-
그렇게 자주 올 일은 없지만 그래도 종종 서울에 와야할 일이 생기곤 하죠. 오늘도 업무 때문에 서울을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업무상 서울을 올때마다 보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는 서울에 있는 저를 보고서 항상 하는 말 한가지가 있는데요. 참 귀엽게 논다 생긴게 귀엽다거나 애교가 엄청나서 귀엽다라고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제 친구가 저를 보고 저렇게 말을
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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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6 14:31
그저 만나면 돈 이야기-
요즈음 나이를 먹긴 먹었구나라고 느낄때가 있습니다. 바로 친구들을 만날때인데요. 친구들과 만나면 언제건 항상 하게 될 수 밖에 없는 이야기의 주제 돈 바로 돈이라고 할 수가 있죠. 예전에는 오늘은 뭘 하고 놀았으니 어떤걸 하면 재미있느니 이러한 주제들로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그런 세월이 흐르고 나니 요즈음은 주로 돈과 관련된 이야기만을 하게 되더군요. 요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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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6 09:31
이정도면 스팀잇 중독이 아닐까-
1월부터 스팀잇을 시작했으니 이제 4개월째를 접어들고 있군요. 나름 꾸준하게 생각을 하는 것이 정말 한 손에 꼽힐 정도로 스팀잇에 글을 올리지 않은 날이 거의 없다라는 것인데요. 달리 생각을 하면 이제는 그냥 중독 수준이 아닌가라는 생각까지 해보게 됩니다. 그 이유는 제가 하루 글을 올리는 갯수 때문인데요. 보시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1일 1포스팅도 부족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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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6 07:19
오미세고가 오른다는 문자를 받았네요-
오늘 차트 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오미세고라는 코인이 엄청나게 올라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계속해서 오르고 있는 중이죠. 한번씩 툭툭 튀어오르더니 지금은 대략 23,000원 좀 안되게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중인데요. 차트가 왔다갔다 하는걸 보면 많은 사람들이 신나게 거래를 하고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왜 이렇게 잘 오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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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6 04:38
잠을 제대로 못자는 이유 다른건 없는-
자고 일어나도 매번 개운하지 않은 몸 상태로 아침을 맞이하곤 하죠.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이유 아마 매일마다 꾸게 되는 꿈 때문이 아닐까 생각을 하는데요. 꿈의 스토리를 다시 되짚어보면 항상 제가 자기 전에 했던 고민거리들 그리고 하루동안 스트레스를 받았던 그런 상황들이 항상 꿈에 나오게 되더군요. 행복한 꿈은 별로 없는 항상 기분좋지 않은 꿈만 꾸고 일어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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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13:46
댓글에 관한 고민을 줄이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댓글 작성에 관한 고민을 아주 상당히 심각하게 했습니다. 혹시나 성의없어 보이는듯한 댓글로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만들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 때문이었는데요. 스팀잇은 따뜻했습니다 고민만 한다고 해서 무슨 답이 나오는건 아니라고 생각을 했죠. 그래서 그 고민도 끝을 낼겸 나름 몇몇 분들을 찾아가서 인사를 하고 댓글도 달았습니다.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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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09:51
운동으로 배운 내 분수-
정확히 말로 그 의미를 설명하기는 힘이 들지만 아마 다들 자신의 분수를 알아야 한다라는 말 들어보셨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뜬금없지만 운동을 통해서 그 의미를 다시 한번 새기게 되었는데요. 나름 운동을 시작했고 그래도 꾸준하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무조건 많이 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하루는 정말 제가 생각을 해도 심하다 싶을 정도로 운동을 했죠.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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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06:54
누군가에게만 허락되는 지금의 1글 1닭-
최근에 저의 글을 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보팅 아끼다가는 똥이 된다라는 글로 나름 거의 최고라고 할 수 있는 신기록의 보팅을 받게 되었습니다. 찍힌 보팅 수를 보니 총 서른 한분이 보팅을 해주셨고 아울러 7.44sbd라는 수치를 확인할 수가 있었는데요. 3.72sbd 1.20sp 이렇게 나누어져서 들어올 예정인 것을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글 하나로 오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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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03:08
제발 책 좀 읽으라고 어머니가 데려간 그곳-
신체의 양식은 우리가 매일마다 먹는 음식이고 마음의 양식은 다름 아닌 독서라고 이야기를 하죠. 마음에 양식도 잘 챙겨줘야 마음도 살찌고 풍요로운 생활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요. 그게 참 힘이 듭니다. 책만 보면 왜 그렇게 잠이 오는지 말이죠. 하얀 배경에 까만 글씨는 저에게 곧 수면제라고도 할 수 있죠. 저와 비슷한 분들도 많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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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2:42
효도라 말하기에는 부끄럽지만-
항상 부모님에게 감사한 마음은 가지고 있었지만 따로 마음을 표현하지 않았던 저였죠. 하지만 정말 감사하다라는 그 마음 표현을 하려고 노력을 했고 그 노력의 일환으로 오늘 부모님 얼굴을 직접 뵈러 갔습니다. 하루 일과가 끝나자마자 부모님과 함께 식사도 하고 식사를 다 하고서는 카페에 가서 커피도 한잔 하는 시간을 가졌었죠. 미소가 떠나지 않는 부모님 얼굴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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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04:26
외국 고래는 스케일이 다르구나-
스팀잇을 접속하게 되면 어김없이 한번쯤은 모든 태그에 대한 대세글을 접하게 되는데요. 볼때마다 놀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보상 때문인데요. 오늘 제가 살펴본 외국의 한 글을 체크하니 639.48 달러 675 댓글 놀래지 않을 수가 없는 수준이었습니다. 아무리 스팀과 스팀달러 가격이 낮다 하더라도 이정도면 용돈을 넘어서는 수익을 그야말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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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3 10:00
스팀잇에서 아끼다가 똥되는 그것-
오늘도 모두들 즐거운 스팀잇 하고 있으신지요. 좀 더 즐겁게 스팀잇을 즐기는데 있어서 중요한 요소 한가지가 있다라면 아마도 바로 보팅을 받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정성들여서 작성한 글에 많은 개수 혹은 높은 숫자의 보팅이 찍혀있게 되면 아무래도 기분도 좋고 그 좋은 기분 꾸준한 스팀잇을 하는데 있어서 많은 힘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중요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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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3 07:46
외모가 성공의 조건이라는 그말-
제가 아는 지인 한명이 꽃집을 운영하고 있죠. 그 지인을 잠깐 만나 수다를 떠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그 꽃집을 운영하는 지인의 지인이 또 꽃집을 오픈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부럽다라는 이야기를 한창 하더군요. 그 꽃집 여사장이 이뻐요 부러운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이쁜 외모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쁜 외모가 곧 매출로 이어진다라는 것이 제 지인의 이야기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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