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도 다 저물어 가는데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고 있으신지요. 저는 오늘 하루종일 그냥 집에서 멍하시 시간을 보냈답니다. 멍하면서도 중간중간 스팀잇에 들어와서 저의 이야기를 읽어주신 분들 댓글에 답도 하고 다른 분들이 이야기도 읽었는데요.
읽어보면서 이제까지 고민을 하고 또 고민을 했던 댓글도 아주 정말 조금 달고 다녔습니다. 왜 이제까지 고민을 했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마음편한 댓글
하루종일 스팀잇을 하면서 이런저런 분들의 이야기를 읽어봤습니다. 그러다보니 그냥 자연스럽게 댓글을 작성하게 되는 글들도 있더라구요. 그냥 하고 싶은 이야기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이런저런 말이 나오더군요.
역시나 마음이 편해야 뭐든 잘 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치 하나의 숙제처럼 댓글을 달던 그 시절에는 댓글을 썻다가 지웠다가를 몇번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군요.
스팀잇 100일을 앞두고
이제는 그냥 마음 편하게 하고 있습니다. 댓글은 달고 싶으면 달고 아니면 말고 그래도 잘 읽었다라는 의미로 보팅파워의 여력이 된다면 보팅도 하고 있고 말이죠.
이제 내일이면 스팀잇을 접한지 100일이 되는 날입니다. 이제껏 많이 배웠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는 더욱 더 마음 편안하게 즐기면서 스팀잇 해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