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어느 정도나 글을 써야 하는지 그 적당 수준에 관한 고민이 된다라는 이야기를 했고 그 적당한 수준에 관한 의견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글감은 어떻게 잡으시냐라는 질문을 받게 되었는데요.
혹시나 글을 쓰는것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있어서 도움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이렇게 몇글자 적어보려 합니다. 혹시라도 뉴비분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말이죠. 아무튼 특별한 비법이라는건 없습니다.
생각나는대로!
그냥 저의 머릿속에 있는 이야기를 그대로 옮기는게 전부죠. 그러다보니 하고 싶은 이야기도 많고 글도 많이 올리고 싶고 그런 마음이 생기곤 하는데요.
글감이라 함은 스팀잇을 어떻게 접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그냥 하고 싶은 이야기 하는 그냥 sns의 하나로써 대하고 있으니 생각나는 이야기를 적는 것이죠.
그러니 사실 저에게는 따로 글감이라는건 없는 그냥 머릿속에 있는 이야기 하나하나가 다 글감이라고 할 수가 있는데요.
전문적인 분야는 어렵다
사실 저야 그냥 생각나는 이야기 적는 것이니 글감에 관한 큰 걱정은 없지만 전문적인 분야를 다루시는 분들이라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질 수가 있겠죠.
다만 저는 그런 전문적인 글을 작성하는 사람이 아니라 여기에 대해서는 함부러 이야기를 하지 못할 입장이 아닐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하게 전할 수 있는 한마디는 있는데요.
강박관념을 가지실 필요는 없습니다
무조건 잘써야지라는 강박관념을 가지실 필요는 없지 않을까 하는데요. 스팀잇은 대하는 사람에 따라서 충분히 달라질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냥 재미로 하자고 하면 재미있게 일상 글을 작성할 수 있는 곳이고 무언가 공부를 하겠다 혹은 정보전달을 하겠다 하면 좀 더 신중해지는 다소 어려워질 수도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스팀잇에는 다양한 스티머들이 존재하고 있고 나도 다양한 스티머들 중 한 스티머라고 생각을 한다면 그냥 좀 더 편안하게 많은 이야기 하실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일이 아닌 놀이로 생각하시길
글솜씨가 뛰어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성의를 들여 쓰기만 한다면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또 반응도 해주실거라는 생각은 분명하지 않나 합니다. 너무 잘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편안하고 즐겁게 하다보면 점점 더 발전하는 나를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