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도 매번 개운하지 않은 몸 상태로 아침을 맞이하곤 하죠.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이유 아마 매일마다 꾸게 되는 꿈 때문이 아닐까 생각을 하는데요.
꿈의 스토리를 다시 되짚어보면 항상 제가 자기 전에 했던 고민거리들 그리고 하루동안 스트레스를 받았던 그런 상황들이 항상 꿈에 나오게 되더군요.
행복한 꿈은 별로 없는 항상 기분좋지 않은 꿈만 꾸고 일어나는 것도 꽤나 오랜 시간이 된것 같습니다. 잠도 잘 자야 건강에 좋다고 하던데 말이죠.
자기 전에 따뜻한 우유
자기 전에 미온수 샤워
잠 잘오는 음식
잠 잘오는 차
이런거 다 소용없지 않나 합니다. 숙면을 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냥 편안한 마음 상태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요즈음 들어서 많이 하는군요.
잘 자려면 하루동안 마음 편안하게 잘 지내는게 중요하겠죠. 하지만 그것마저 힘든 현대인들의 삶이 아닐까 하는 왠지 모를 씁쓸함이 생기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