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나이인지라 친구들과 만나면 그저 돈 이야기 뿐이죠. 사실 돈말고는 딱히 할 이야기도 없는 하루하루가 힘든 요즈음이 아닐까 하는데요.
힘들다는 이야기만 하는 친구가 있는 반면 정말 그 걱정을 극복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 있는 친구들도 있었죠.
돈버는 어플들이 생각보다 많더라
나는 스팀잇을 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었지만 어차피 좋은 반응은 없으리라 생각을 해서 거론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다른 친구들 이야기만 들었었는데요. 스마트폰 가지고서 어플을 가지고서 부업을 하더군요.
어플 종류들 따라서 뭐 방법도 가지각색이었습니다. 뭘 설치를 하면 얼마 포인트를 쌓고 잠금화면을 풀고 답변을 하고 포인트를 쌓는 등등이었는데요.
그거 얼마나 된다고 그거 하냐
힘들다면서 말만 하는 친구들은 참 그 어플들을 우습게 보더군요. 사실 저도 어떠한 어플인지 몰라서 부업으로 할만한 일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분명한건 딱 하나였습니다.
힘들다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친구들보다는 조금이라도 걱정을 덜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친구들이 훨씬 더 멋져보였다라는 것이죠.
보면서 저도 힘들다라는 말보다는 우선 행동으로 실천을 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라는 나름 다짐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