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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4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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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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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8 08:43
[맛집] 두툼한 두께의 돈까스가 일품!
두툼한 두께의 돈까스! 너무 먹음직 스럽지 않나요? 두껍지만 속까지 잘 익어 있으며 두꺼운 만큼 한입 베어 먹으면 육즙이 굉장했습니다. 겉은 파삭하여 기분이 좋았습니다. 같이 나오는 소스는 돈까스 소스는 물론이고 카레가 함께 나옵니다. 카레와 같이 먹는 돈까스도 맛있더군요~ 돈까스 소스와도 한번, 카레와도 한번~ 맛도 맛이지만 질리지 않게 먹었어요! 야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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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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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5 14:44
[냥이이야기] 오늘 아침 냥이의 선물은 뭘까요?
아침에 일어나서 부산히 나갈 채비를 하려는데, 엥? 이게 뭐지? 줄줄줄... 늘어져있는 이것.... 뭔데 이렇게 꼬리가 길어? 아차차 두루마리 휴지구나... 화장실부터 거실까지 쭈우우우욱.... "아니! 확 깨물어 줄꺼닷!" 아침마다 상콤하게 다양한 선물을 하시는 냥이님... 오늘의 선물은 청결도 면에서 그래도 애교입니다. 네네... 그렇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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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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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14:32
Weiss Ratings에서 스팀의 평가가!
이번 Weiss Ratings의 코인 평가 결과가 발표되서 북적북적 거리네요~ 기뻐서 냅다 스팀잇으로 달려왔습니다. 기분이 정말 좋은 날입니다ㅎㅎㅎ 몰랐던 사람들에게 스팀잇은 진흙 속에 묻힌 진주를 발견한 기분이겠죠? 스팀잇이 앞으로도 쭈욱 빛을 발휘할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로 스팀의 시세에 기대가 됩니다. 아래 내용을 좀 가져왔습니다. 짜잔~ 스팀의 평가!!!
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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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01:06
[냥이이야기] 닦아도 닦아도 지저분해지는 TV 윗쪽... 이유가 밝혀지다.
집사라면 공감할 일들.... 냥이의 털! 냥이의 발에 묻은 모레! 물장난! 쓰레기 가지고 놀기 등등!? 따라다니며 청소를 해야하죠. 그러나 이녀석이 오고 난 뒤로 이상하게 TV 위(TV의 진짜 윗쪽!)가 지저분 한겁니다. TV 선반이 좀 더러워 지는 것은 이해를 하겠는데... 매번 닦아도 닦아도 더러워지는 TV 위! 냥이가 만세를 해서 티비위를 터치하나 싶었어요.
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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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00:55
일인가구시대를 위한 마트표 삼계탕
지에스 마트에서는 다양하고 편리한 음식을 많이 판매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으슬으슬 몸이 허한 것 같아 마트를 돌던 중! 무려 삼계탕을 포장하여 파는 것을 보았어요.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이렇게 판매할 법은 하다 싶었는데, 몸이 으슬으슬해서인지 똭 눈에 띄더라구요. 그래서 구매해 봤습니다. 이름도 귀여워 간편하닭이고요ㅎㅎㅎ 성분을 잘 확인하는 편인데, 특별히
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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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9 11:50
[그림일기] 먼옛날 수강신청을 추억하게 하는 ICO 참여.
옛날부터 사람들이 ICO이야기를 많이 했다. 그러나 생각해보니, 암호화폐를 알게 된지 오래인데, 나는 아직 ICO 참여 한번을 안해 봤다. 이 사실에 새삼스러웠다. 이제 2018년 새해도 밝았고 뭔가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 도저언!!! (ICO 이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아마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ㅎ) ICO를 주최하는 단체가 활동은 제대로
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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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6 11:57
냥이의 보호색
아무생각 없이 앉은 의자에서 소리가 납니다. "꾸에아옹~" "응? 꾸에아옹?!?!?!" 깜짝 놀래서 일어나보면 어김없이 냥이가 있지요. 냥이들 의자를 참 좋아합니다. 보들보들한 방석이 좋은지... 오늘도 보호색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 녀석. 깜딱이야! 방석에 눈코입이 생긴줄 알았네(워... 주인양반 아재개그 재미 없다냥 -_-)
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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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2 12:25
[잡담] 이 나라에서는 풍경에 감탄 할 시간도 주지 않는 것 같다.
차거운 공기. 버스를 기다리며 올려다본 하늘은 차거운 공기 만큼이나 맑고 아름다웠다. 그 맑음 덕분에 아름다운 그라이데이션을 뽐내는 저녁의 하늘을 보고 휴대폰 카메라를 안 들수 없었다. 하지만 사진을 찍으면서 내눈에 가장 확실하게 들어온 것은 우뚝우뚝 서있는 아파트였다. 아파트가 눈에 들어오며 풍경의 감탄은 사라지고 말았다. 부동산 정책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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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0 10:18
HitBTC 거래소에서 입금 금액 찾아헤맨 이야기. 입금 확인 후 트레이딩이 안될 때
HitBit 이라는 거래소에 가입을 하고 자금을 이체해 보려고 했습니다. 그 당시 업비트에서 '비트'를 전송을 하려는데... 어익후; 약 30만원 가량을 두근대는 맘으로 보내려 하였으나... 비트로 전송을 하려니... 업비트에 당시 한화금액으로 1만2천원을 수수료로 달라고 하여... 결국 라코로 보내 보기로 합니다. 라코로 보낸 자금은 잘 들어 왔더랬죠. 오예~!
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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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9 09:16
새로운 환경 적응하기. 냥이가 있는 집에 새로운 냥이가 왔을 때. (까꿍 사진 포함ㅎ)
경험을 토대로 적어볼까 합니다. 냥이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면 얼마 정도 걸릴까요? 그건 냥이의 성격에 따라 다르지만 어린 냥이를 데려 왔을 경우, 새로온 냥이가 어릴 수록, 기존 냥이의 경계하는 시기가 짧았습니다. 또한 새로온 냥이와 기존 냥이의 성격이 좋을 수록(예민하지 않을 수록) 적응 기간이 짧았습니다. 아깽이(아기냥이)를 데려 왔을 때 기준으로 기억을
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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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7 10:14
냥이 집 만들어 주기. 조립해서 만드는 종이 집.
냥이 집을 선물 받았습니다. (이런 픽은 아무나 할수 있는게 아닌데... 제공자는 굉~장한 미적 감각과 센스를 보유하신 분입니다! 대놓고 마구 칭찬해 드리겠습니다ㅎ) 딱 봐도 냥이감성 풍푸한 냥이 모양 집이네요. 그럼 어디 한번 조립해 볼까요? 아... 설명이... 없습니다. 오로지 그림으로만 설명을 하고 있군요... 뭐 어려울까 싶어서 천천히 시작해 봅니다.
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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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5 03:08
[개인] 코인관찰 BCH 2
참고: 개인적으로 코인을 기록하고 공부하는 포스팅입니다. 저는 코인 초보!!!임을 미리 밝혀 드립니다. 뇌피셜 다분합니다. 1시간 봉 이전 비캐의 운전을 잘 보면 희망을 심어주다 한번씩 희망을 꺼트리고는 한다. 그래서 이번 운전도 순탄해 보이나 어떻게 흐를 지는 지켜 봐야한다. 탄탄히 다지다가 크게 한번 잘 갈수도 있고, 순순히 가기 싫어서 훅 떨어트릴 수
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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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3 14:01
[개인] 코인관찰 BCH
참고: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코인을 보고 기록하고 공부하는 포스팅입니다. 저는 코인 관련 완전 초보임을 미리 밝혀 드립니다. 뇌피셜 다분합니다. 평소에는 혼자 PPT로 정리하지만 게을러지더군요. 스팀잇에 올리면 더 열심히 할것 같네요. BCH 개인적으로 지켜보고 있다. 우지한이 가만히 두지는 않을 것 같은 개인적인 생각이 든다. 기록 후 되새겨 보고 감이 맞는지
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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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5 10:28
컬러링북을 구입하다. 이걸로 허전함을 채울 수 있을까?
마지막 날인 오늘 저녁. 오늘 저녁이 지나면 한 달 정도 쓸쓸함과 허전함이 가득 할 것 같다. 며칠 전부터 내색은 안했지만 씁쓸한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오늘 낮에 좋지않은 마음으로 할 일을 하고 있는데, 정신이 드니 샤프의 반복되는 움직임으로 쓱싹쓱싹 종이의 여백을 채우고 있었다. 그리고 문뜩 떠오르는 게 있었다. '아! 컬러링북!' 일정이 끝나고 집으로
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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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5 01:51
강추 아메리칸 트레일러. 그중에서도 진짜 인삼으로 만들어주는 인삼 음료를 추천합니다.
메인: 직접 고를 수 있는 아메리칸 트레일러. 월요일 잘 시작하고 계신가요? 없던 두통도 생긴다는 월요일이네요ㅎ 월요일 뿐만 아니라 바쁜 하루하루를 살다보면 한번씩 힘이 쭈욱 빠질 때가 있죠. 그럴때 마다 저는 힘이 돋는 음료한잔을 합니다! (그렇다고 월요일마다 마시지는 않습니다ㅋ 가격이 후덜덜.) 음료도 그냥 음료가 아니죠. 진짜 인삼을 갈아서 테이크 아웃한
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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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15:40
[메모] '문'순이의 자바 다운 및 설치. 그리고 추억의 Hello, world! 출력하기 ㅋㅋㅋ
하하. 문과 졸업생이지만 문과스럽지 않은 곳에 관심이 있다. 보통 한번 자바를 다운로드 받으면 다시 받을 일이 없는지라, 다시 설치할 일이 있으면 헷갈리곤 한다. 그런 시간낭비를 조금이나마 줄이고 싶어서 간단히 메모로 남기고, 추억의 메모장 출력으로 Hello, world!로 마무리 해 볼까 한다! 자바 다운 및 설치, 그리고 Hello, world! 자바
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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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05:54
생각보다 괜찮았던 노브랜드 초콜렛. 맛이랑 크기가 괜찮네요.
메인: 초콜렛 전에 노브랜드를 찾아갔었지요. 노브랜드 매장 후기 - 노란색과 흰색의 깔끔한 디자인이 인상적이었고 아주 많은 상품들을 보았지만 마음에 드는 제품 대부분이 대량이기도해서 선뜻 손에 집히는 물건은 없었어요ㅠㅠ 하지만 초콜렛은 참 눈에 띄었어요! 크기도 좀 되는 것 같은데 그에 비해 가격은 괜찮은 편이었으니까요. 초코라는 사실 자체에 사심이 좀 들어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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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1 13:08
이게 뭔지 아시는 분? 추억을 되새겨 줄 무언가ㅎ
흥(?)을 돋구고자 포장의 뒷모습을 보였습니다. 이게 뭔지 아시는 분? 두구두구두구 짜잔! 맞아요. 다들 눈치 채셨지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그 꾀돌이입니다ㅎㅎㅎ 깐돌이도 있었고 꾀돌이도 있었나요? 아무튼 둘다 친숙한 이름이에요. 어떻게 하다가 구했는데요. 이게 아직도 팔고 있을 줄이야! 학교앞 문구점에 가본지 너무 오래되어 모르겠는데... 아직도 학교앞 문구점엔
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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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1 12:04
[힐링] 집으로 가는 길에 만난 운치있는 저녁노을
바빴던 하루를 마무리하며 모두가 집으로 발걸음을 제촉하는 저녁... 돌아오는 길의 공기는 새삼 쌀쌀하면서도 시~원해서 상쾌함이 듭니다. 그런 눈앞에 펼쳐지는 저녁 노을의 풍경이 시선을 사로 잡습니다. 산등성이가 운치를 더하는 풍경 ※저는 산능성이 인줄 알았는데 산등성이만 사전에 나오더군요^^ 산등성이가 표준어인가 봅니다. 어둑해지는 하늘 옅어지는 하늘색을 배경으로
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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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0 13:35
[독특한제품]휴대용 자외선 소독기 - 우리집 물건의 소독을 마음대로!
기억나세요? 예~전에 사과깎는 애플필러 포스팅으로 찾아뵈었죠^^ 애플필러 다시보기 이번엔 독특한 제품 시리즈! 휴대용 자외선 소독기를 소개합니다. [독특한제품]휴대용 자외선 소독기 - 우리집 물건의 소독을 마음대로! 어릴때 부터 고양이, 개, 집먼지진드기에 대한 알러지로 고생을 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다 몇달전에 알러지 검사를 했는데 생각보다 수치가 상당히 높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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