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라면 공감할 일들....
냥이의 털! 냥이의 발에 묻은 모레! 물장난! 쓰레기 가지고 놀기 등등!?
따라다니며 청소를 해야하죠.
그러나 이녀석이 오고 난 뒤로 이상하게 TV 위(TV의 진짜 윗쪽!)가 지저분 한겁니다.
TV 선반이 좀 더러워 지는 것은 이해를 하겠는데...
매번 닦아도 닦아도 더러워지는 TV 위!
냥이가 만세를 해서 티비위를 터치하나 싶었어요.
그러나... 오늘 목격하고 맙니다.
으잉!?
외나무... 아니 TV타기 선수일세;;;; 저 얇은 TV 위를....
너, 고양이이긴 고양이구나.
카메라에 담지 못했지만 위태위태 턴도 합니다.(진행 방향을 TV위에서 바꿈)
이제 원인을 알아냈네요... -_-
냥이 덕분에 집안 구조가 여러번 바뀌었는데...
TV를 선반과 떨어진 곳에 배치해야겠군요....
하아~ 집사들의 삶이란ㅎㅎㅎ
- 숨은 냥이 찾기
사진에 냥이는 두마리 입니다.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