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을 돋구고자 포장의 뒷모습을 보였습니다. 이게 뭔지 아시는 분?
두구두구두구
짜잔!
맞아요. 다들 눈치 채셨지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그 꾀돌이입니다ㅎㅎㅎ
깐돌이도 있었고 꾀돌이도 있었나요? 아무튼 둘다 친숙한 이름이에요.
어떻게 하다가 구했는데요. 이게 아직도 팔고 있을 줄이야!
학교앞 문구점에 가본지 너무 오래되어 모르겠는데...
아직도 학교앞 문구점엔 꾀돌이 팔고 있나요?ㅎㅎㅎ
아이를 키우시는 분이라면 아실 것 같네요. 궁금합니다ㅋ 자녀분들에게 살짝 물어봐주세요ㅎㅎㅎ
가격은 200원에 이제와서 다시 먹어보니,
기름진 불량불량한 맛이 살짝 나네요ㅎㅎㅎ
이외에도 저는 논두렁인지 밭두렁인지하는 옥수수를 튀긴 짭쪼름한 과자를 먹은 기억도 나는군요.
아폴로는 정말 불량불량 그자체의 느낌이었고...ㅋ
이미지 출처 나무위키: https://namu.wiki/w/%EC%95%84%ED%8F%B4%EB%A1%9C
쫀듸기 구워 먹던것도 기억나요...ㅋㅋㅋ
이미지 출처 나무위키: https://namu.wiki/w/%EC%AB%80%EB%93%9C%EA%B8%B0?from=%EC%AB%80%EB%93%B8%EA%B8%B0
마지막으로 추억의 불량식품 총집합 이미지 투척합니다ㅎㅎㅎㅎ
이미지 출처 나무위키 : https://namu.wiki/w/%EB%B6%88%EB%9F%89%EC%8B%9D%ED%9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