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부산히 나갈 채비를 하려는데,
엥? 이게 뭐지?
줄줄줄... 늘어져있는 이것....
뭔데 이렇게 꼬리가 길어?
아차차 두루마리 휴지구나...
화장실부터 거실까지 쭈우우우욱....
"아니! 확 깨물어 줄꺼닷!"
아침마다 상콤하게 다양한 선물을 하시는 냥이님...
오늘의 선물은 청결도 면에서 그래도 애교입니다. 네네... 그렇구 말구요...
집사님들 다들 공감하시나요?ㅎ
아침에 일어나서 부산히 나갈 채비를 하려는데,
엥? 이게 뭐지?
줄줄줄... 늘어져있는 이것....
뭔데 이렇게 꼬리가 길어?
아차차 두루마리 휴지구나...
화장실부터 거실까지 쭈우우우욱....
"아니! 확 깨물어 줄꺼닷!"
아침마다 상콤하게 다양한 선물을 하시는 냥이님...
오늘의 선물은 청결도 면에서 그래도 애교입니다. 네네... 그렇구 말구요...
집사님들 다들 공감하시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