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직접 고를 수 있는 아메리칸 트레일러.
월요일 잘 시작하고 계신가요?
없던 두통도 생긴다는 월요일이네요ㅎ
월요일 뿐만 아니라 바쁜 하루하루를 살다보면 한번씩 힘이 쭈욱 빠질 때가 있죠. 그럴때 마다 저는 힘이 돋는 음료한잔을 합니다! (그렇다고 월요일마다 마시지는 않습니다ㅋ 가격이 후덜덜.)
음료도 그냥 음료가 아니죠. 진짜 인삼을 갈아서 테이크 아웃한 음료입니다. 한번 보실까요?
(열심히 일하는 알바분의 초상권 지켜주기)
몇달전에 알게된 이곳은 아메리칸 트레일러 입니다.
신선한 과일들이 이렇게 진열되어있는데요.
가격이 좀 있어서 그런지 정말 신선해 보이더라고요.
자알 보고 마음에 드는 컵을 골라서 계산을 하고 주스로 만들어 달라고 하면 됩니다.
직접 보고 고를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아요!
저는 당연히 사랑하는 인삼 음료!
힘이 빠질 때마다 요 인삼 하나를 통째로 갈아주는 이곳이 얼마나 생각나는지요ㅎㅎㅎ
지인의 말을 빌리면 아재가 좋아하는 맛이라고 놀리더군요. 허허허~
그치만 좋은걸 어떡해요~
몸이 허해서 그런지 이런 맛이 너무너무 땅기네요!
간편하게 몸 보양 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_<
이 이외에도 진짜 과일을 눈앞에서 갈아주거나 압착해서 주스를 만들어주니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