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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a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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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3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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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aek
kr-newbie
9y
스티밋 카르텔에 도전해볼까합니다
안녕하세요. 조금 제목을 어이없이 달아봤습니다. 부정적인 의미는 아닌내용의 포스팅입니다. 좀 돌려까기를 해봤습니다. 이젠 스티밋 돌아가는상황이 1정도는 이해가 되는 @thebaek입니다. 제가 스티밋에 발을 들인지 일주일정도 된것같습니다. 그동안에 발걸음들이 보상으로 돌아온것을 보게되니 스티밋 매커니즘이 아주 초큼은 이해될것만 같습니다. 그런 상황속에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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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braid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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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aek reblogged
쌩초보 입문팁 (링크용)
링크로 쓰고 있는 초보용 참고자료에서 변경된 부분과 잘못된 부분을 수정해서 다시 올립니다 이글은 링크용으로써 Decline (보상무효) 이므로 투표하지마시기 바랍니다 글자수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라는 비명을 기준으로 컴퓨터 브라우저에선 34자를, 모바일상에선 25자를 넘어가면 짤립니다 한글은 자리를 1.5내지 2를 차지하니까 띄움이나 영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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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aek
kr
9y
당황스런 스티밋
안녕하세요. 스티밋 첫 보상받고 입이 귀에 걸린 @thebaek 입니다. 사실 고래를 비롯한 여러 초급을 포함한 그 이상 유저들에게는 우스울 수 있겠으나 0.5SP 에서 뭔가 바뀐다는것이 이렇게도 즐거울 줄 몰랐습니다. 현금으로 환전했을때의 보상액을 보면 사실 그동안의 플랫폼의 수익모델 결과와는 비교조차 되지 않습니다. 물론 그 금액적인것은 아닙니다. 글을
snow-air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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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thebaek reblogged
[스팀잇팁] 국내 원화(KRW)로 스팀(STEEM) 구입해서 스팀 파워업을 해보자!
스티미언 여러분 안녕하세요. 스노우입니다. 저는 오늘 처음으로 스팀잇에서 보상을 받았습니다. 저는 앞으로 스팀잇의 미래 가치가 밝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받는 보상들을 스팀파워로 올릴 예정입니다. 그게 한국 커뮤니티의 발전에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처럼 스팀파워를 올리는데 관심이 많으실 것 같아서 국내의 원화를 가지고 스팀잇 스팀을
jiahn
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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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aek reblogged
스팀달러 >> 스팀파워로 바꾸는 방법
스팀달러를 스팀파워로 바꾸는 방법 안녕하세요 @jiahn이에요 얼마전 스팀잇에서 포스팅을 쓸때 보상 퍼센트를 50대50으로 하고 스팀달러를 스팀파워로 바꾸는게 25%이상 훨씬 이득이라는 얘기를 들었어요 저는 스팀파워를 빨리 늘리려고 100으로 한 상태로 항상 글을 쓰곤했는데 어처피 스팀파워를 높일거면 스팀달러로 보상을 받으신 후 스팀파워로 바꾸시는게 더 좋을거같아요^^
smithkim
steemkr-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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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aek reblogged
18: [SteemKR] Quick Start Guide - 어떻게 하면 나를 더 많이 알릴 수 있을까?
이 글은 @thecryptofiend님이 작성한 원문을 한국 스티밋 초심자를 위해 번역한 게시물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원문 내용은 여기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어요. Introduction 저는 최근 steemithelp.net을 구축하고 초심자가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리소스를 개발하려 노력했습니다. 이 프로세스의 일환으로 초심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theba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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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공기정화에 힘쓰다
안녕하세요. 사진이 좋아 카메라만 질러대는 @thebaek 입니다. 그러다보니 결국은 스마트폰의 카메라 성능만으로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역시 삐까뻔쩍 FF바디보다는 가볍고 손에 항상있는 스마트폰이 효자입니다. 퇴근길에 마주하는 해질녘의 풍경을 매우 좋아합니다. 그런 모습을 종종 담고 있는데요. 최근 과부하걸린 제상태만큼이나 상황이 여의치는 않은것 같습니다.
thebaek
kr-newbie
9y
스팀잇 가입, 승인절차
안녕하세요. 타이핑에 맛들린 @thebaek 입니다. 개인사도 좀 엮어내고 뉴비로써 겪는 이야기도 좀 엮어내는 글을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사실 아직 스팀잇에 갓 적응한 상태로 인터페이스정도에 익숙해져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와중에 겪는 스토리들을 이제 막 스팀잇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유저에게 제공해볼까 합니다. 아주 가끔~ 말이죠. 오늘은 그 첫번째로 스팀잇
theba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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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iPhone6 Plus
아이폰은 절대 커지면 안될 것 같았지만 절대 커져도 됐었다고 말하는듯한 그녀석 iPhone6 Plus.... 부의 상징이라며 골드컬러를 냅다 택해 아직도 든든히 버텨줌. 스티밋에 iPhone6 Plus 자랑을 심어본다. 그럼 내일은 Galaxy 자랑을 한번?
thebaek
kr-newbie
9y
마크다운 Markdown
마크다운에 적응이 필요해 안녕하세요. 오늘도 스티밋의 기능을 하나하나 익혀가고 있는 @thebaek 입니다. 지난 며칠간 하루에 두세개씩의 글을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이전 블로그 활동과 마찬가지의 패턴으로 글뿐아니라 사진 한두장씩의 투척까지 포함하다보니 열심히 구성하고 작성한 글보다는 던지는 글이 꽤 되어버렸네요. 스티밋이라는 플랫폼을 접하고 글을 포스팅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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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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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빵 rye bread, 구수함 담백함
안녕하세요. 먹스티밋을 처음 시도하는 @thebaek입니다. 근처의 노브랜드샵을 다녀왔습니다. 좀더 유통에 자신이 붙었는지 이마트 한켠의 샵이 아니라 꽤큰 규모의 노브랜드 전용샵이 생겼습니다. 스마트 컨슈머를 타깃으로 했다는 모토아래. 그래서 호밀빵을 사봤습니다. 하루세끼밖에 안먹는 평생 다이어트 애용자로써 다이어트를 하고싶은자는 호밀빵으로 만족하란 조언에
theba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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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샥 빅페이스
좋아하는 아이템이 있다. 스팀잇은 소중하니 그러한 것들도 좀 소개해볼까한다 늘 왼쪽 팔목에는 시계를 얹는다. 사실, 온몸을 치장하는데 최대의 사치품목일 수도 있고 필수품목일 수도 있는 아이템인데 난 필수품목으로 챙기곤한다. 시계, 그들만의 리그에서는 명함도 못내밀 가격대이지만 나의 성향과 잘맞는녀석이다. 시원시원한 디자인과 나를 다이나믹하게 할 것 같은 느낌적인
theba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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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밋의 동기부여
안녕하세요 @thebaek 입니다. 글쓰기의 재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것은 블로그를 통해서입니다. Text와 난 인연이 없다고 단정짓고 글이란건 그저 보고와 통지정도의 용도로 사용하던 일상이었는데요. 포스팅을 통해 내 생각을 다듬고 전달하는 과정이 얼마나 유쾌상쾌 통쾌한일인지 알게 되니 그또한 중독이더군요. 물론, 내 글에 반응하는 공감과 댓글이 큰 자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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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장호항
한적하게 달리고 싶어 새벽부터 서둘렀던 삼척 여행 제주도만 이런바다가 가능한줄 알았는데 이름값탄덕에 조금은 복잡하긴했지만 좋았어!! 이뷰는 네비게이션을 살짝 어긋나면 볼 수 있는 뷰 꼭 들러보시길 장호해변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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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스티밋!!
안녕하세요. 이웃에게 기웃기웃대는 @thebaek 입니다. 최근 스티밋에도 몇몇 이웃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성실함과 전문성을 두루갖춘 글을 써주시는 분들, 저와 같은 뉴비이지만 그 성장세가 나와는 비교되지 않는 그런분들도 꽤 많습니다. 아마도 그분들을 통해 저도 성장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기웃기웃대고 있습니다. 이웃에게 인사하기 어떤
theba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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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스티밋로고를 이용해볼까??
안녕하세요. 오늘도 스티밋의 기능과 체계에 하나씩 적응해가고 있는 @thebaek 입니다. 이웃들의 글을 살펴보던중 나도 스티머? 흉내좀 내봐야겠다 싶으면 Logo가 있어야겠군 이란 판단을 하게 됐습니다. 많은 분들이 각종 스팀굿즈를 이용하고 계시고 인증도 하고 계시던데 아직 초심자는 흉내를 못내고 있습니다. 오늘에서야 흉내를 내볼까 하는데요. 그 첫단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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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그리고 변화
사람의 변화는 이유가 있다 갑자기 변하면 어찌 된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처럼 괜히 변하는게 아니다. 그런데 스팀잇을 알고난 후 내패턴이 변햇다. 이제 스팀잇을 알게 된지 열흘이 되지 않앗다 그변화를 뒤돌아보면, 스팀이 어쩌고 뭐라는거야...? 푸하하하하 돈을 번단다. 구라가 심하네 어? 진짜 어라? 나도 되겟는데? 그러다 스팀잇에 빠져들게 된거같다. 지금 상태가
theba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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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늑한 장소
스팀잇을 아늑한 장소에서 즐기는 @thebaek입니다 최적의 장소는 집한켠 이곳이 아닐까합니다 아직 steem power의 힘은 미약하지만 한발작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러다 현질로 돌아서는건아닌지 싶은데 카운트를 높이는 가장 좋은방법이 현질만이 최적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웃에게 좀더 다가가는데 시간을 할애하고 인사는데 투자할 생각입니다. 저의 손도좀 잡아주세요^^
theba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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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의 스팀잇을 바라보는 매력
스팀잇 플랫폼에 아직 매우 낯선 @thebaek 입니다 사진찍는 것을 좋아하고 SNS에 그 사진을 올려두는 것을 즐겨하기도 합니다. 아마도 스팀잇의 주요 글주제는 그러한 사진이 될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소품과 음식, 풍경사진입니다. 아마도 많은 스팀잇유저가 그저 지나칠 수 있는 소재가 될 소지가 매우 다분하지만 잘만들어졌다고 느껴진 사진한장을 이공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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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화분, cute flowerpot
집한켠 아주 작은 화분이 있다. 자라라 잘자라라. 스팀잇을 시작하는 그기분처럼 corner of a room There is a very small plant.I wish I could grow up pretty and strong. Like the feeling of starting steemit. 그런데 이름도 모르고 어떻게 키워야할지도 모르는데?? B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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