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변화는 이유가 있다 갑자기 변하면 어찌 된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처럼 괜히 변하는게 아니다. 그런데 스팀잇을 알고난 후 내패턴이 변햇다. 이제 스팀잇을 알게 된지 열흘이 되지 않앗다 그변화를 뒤돌아보면,
- 스팀이 어쩌고 뭐라는거야...?
- 푸하하하하 돈을 번단다. 구라가 심하네
- 어? 진짜
- 어라? 나도 되겟는데?
그러다 스팀잇에 빠져들게 된거같다. 지금 상태가 그러하다 아늑한 그공간에서의 짬을 낸 시간은 스팀잇에 투자한다.그러곤 초보답게 잘나간다는 스티머들의 행동양식을 따라하고 분석한다
나름 그 행동을 구분하자면?
- 밝은 가입인사를 한다
- kr-newbie 태그와 함께 그들 속으로 돌진!
- 서서히 낯익어지는 플랫폼
- 진정한 보상체계를 연구하고 공유
- 그 결실을 다른 스티머에게 공유
- 행복한 스티머공간
바람직한 패턴이다. 물론 전제조건은 노력에 상응하는 reward와 이웃의 feedback이다. 좋아요 vote를 통한 칭찬은 지나가던 스티머를 춤추게 한다. 이르한 패턴들 속에 나도 젖어든다.
아직 가입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그대들이여. 흥미닌진한 스팀잇이 기다리고 있다. 참 팔로우도 감사하다. 리플또한 글쓰기가 이직어색한 나에게도 큰힘이 된다. 안녕 인사부탁한다.
아무래도 생초보 newbie에게는 부지런함이 우선같다. 욜라게 움직이러 나도 이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