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아늑한 장소에서 즐기는 @thebaek입니다
최적의 장소는 집한켠
이곳이 아닐까합니다
아직 steem power의 힘은 미약하지만 한발작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러다 현질로 돌아서는건아닌지 싶은데 카운트를 높이는 가장 좋은방법이 현질만이 최적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웃에게 좀더 다가가는데 시간을 할애하고 인사는데 투자할 생각입니다. 저의 손도좀 잡아주세요^^
뉴비에게 도움되는 @venti님의 글
https://steemit.com/kr-newbie/@venti/2xrs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