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정화에 힘쓰다

thebaek(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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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진이 좋아 카메라만 질러대는 thebaek@thebaek 입니다. 그러다보니 결국은 스마트폰의 카메라 성능만으로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역시 삐까뻔쩍 FF바디보다는 가볍고 손에 항상있는 스마트폰이 효자입니다. 퇴근길에 마주하는 해질녘의 풍경을 매우 좋아합니다. 그런 모습을 종종 담고 있는데요. 최근 과부하걸린 제상태만큼이나 상황이 여의치는 않은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스티밋을 끊고 더 집중해야 할것 같다고 생각만 하겠습니다.

아쉬움을 담아 오늘은 thebaek@thebaek 댁내의 공기정화을 담당하는 녀석들을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기계녀석과 식물녀석입니다. 잠시라도 안심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주기에 항상 감사하는 녀석들입니다.

드라코
사실, 명칭이 생소하여 기억에 잘 안남습니다. 이미지로 검색을 하니 드라코가 맞는 명칭같군요. 공기정화에 탁월한 효과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개업식 선물로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나머지
는...이름모를 식물녀석들로 칭하는게 좋겠습니다. 할미꽃과 같은 정겨운 이름이 아니기에 어렵습니다. 요즘 대롱대롱 매달리는것도 트랜드입니다. 공기정화 식물들은 매달려야 제맛입니다. 무엇보다 두꺼비집과 잘어울리는군요.

무엇보다...
공기청정기가 짱입니다. 옆에만 스쳐가도 미세먼지 감지센서가 작동하는걸 보면 정확한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공기정화대상이분명합니다.

최근 미세먼지는 인테리어 소품트랜드까지 바꿔놓았다 해도 과언은 아닌것으로 추정됩니다. 게다가 언제부터인가 냉장고만큼이나 청소기만큼이나 필수품이 되어버린 공기청정기...금액도 금액이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컨트럴한다는게 스팀잇만큼이나 어려운것 같습니다.

가끔은 제생활 곳곳을 사진에 담아 볼생각입니다. 그와 더불어 관심사인 소셜관련이야기, 빠지면 섭할 스팀잇 적응이야기를 다뤄볼까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트에 담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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