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스티밋의 기능과 체계에 하나씩 적응해가고 있는 @thebaek 입니다.
이웃들의 글을 살펴보던중 나도 스티머? 흉내좀 내봐야겠다 싶으면 Logo가 있어야겠군 이란 판단을 하게 됐습니다. 많은 분들이 각종 스팀굿즈를 이용하고 계시고 인증도 하고 계시던데 아직 초심자는 흉내를 못내고 있습니다. 오늘에서야 흉내를 내볼까 하는데요. 그 첫단계로 이미지에 steemit logo를 활용해보는 것입니다.
온라인포토샵의 가벼움
종종 포토샵을 사용했던터라 오려붙이기는 자신있었던 저인데요. 개인용컴퓨터에는 포토샵이 없는 관계로 종종 온라인포토샵을 이용합니다. 사이트는 http://pixlr.com/editor 입니다. 픽슬러라고 부르더군요. 멋진 이미지를 편집하고자 하신다면 가볍게 이용해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몇가지 장점을 꼽자면...
- 온라인인데도 가벼움
- 엄청 가벼움. 날아다님.
- 포토샵의 그 기능이 대부분 유사함
- 무엇보다 layout이 유사함
- 게다가 공짜라는게 제일 마음에 듬
Logo 편집
이웃님 @skuld2000 님의 최근글 "이미지 합성용 스팀잇 로고" 를 저장하여 사용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https://steemit.com/kr/@skuld2000/3bc1fn
아래처럼 제공된 png 파일을 오픈해서 기존에 활용될 이미지 한구석에도 위치해봅니다. 아무래도 이미지에 더해지는 로고 자체가 깔끔하다 보니 어떤 이미지에도 잘 어울릴 듯 싶습니다. 게다가 백그라운드도 투명합니다. 블링블링해지는 이미지가 되는군요.
이번에는 로고에 몇가지 텍스트를 추가해봤습니다. 사랑하는 스티밋을 함께하자는 의미에서!! 함께해요!!
인스타나 페이스북, 트위터도 마찬가지. 활동을 하다보면 sns의 로고에 꽤나 친숙해집니다. 그만큼 사용자가 다양한 측면에서 활용해주기 때문일텐데요. steemit 또한 심플한 로고덕에 어디에 잘 어울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굿즈들이 활용되고 있는 것을 보아하니 충분히 예상이 되네요.
좀더 친숙한 스티밋 활동을 위해 종종 로고를 이용해 포스팅에 나서야할 것 같습니다. 초심자에서 익숙자가 되려면 말이죠^^ 저와같은 newbie 여러분 로고를 이용한 이미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