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 카르텔에 도전해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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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금 제목을 어이없이 달아봤습니다. 부정적인 의미는 아닌내용의 포스팅입니다. 좀 돌려까기를 해봤습니다.

이젠 스티밋 돌아가는상황이 1정도는 이해가 되는 thebaek@thebaek입니다. 제가 스티밋에 발을 들인지 일주일정도 된것같습니다. 그동안에 발걸음들이 보상으로 돌아온것을 보게되니 스티밋 매커니즘이 아주 초큼은 이해될것만 같습니다.

그런 상황속에 앞으로 방향을 정해볼까하는 마음에서 일주일간의 활동속에 느껴진점과 해야할점을 정리해보려 합니다. 저와같은 뉴비라면 같이 느끼고 같이 성장해갔으면 합니다.

스티밋과 카르텔
카르텔 담합 부정적인 의미가 담긴 단어이기도 합니다. 그들만의 리그. 그곳이 스티밋인가도 싶었습니다. 견고하게다져진 스티밋 유저들간의 끈끈한 무엇덕에 틈사이를 들어가긴 쉽지않겟다 싶더군요.

네이버블로그와 같은 플랫폼에선 어색한 상황이긴합니다. 많은글을 발행하고 많은 이웃을 포섭하고 많은 공감 댓글 그리고 검색반영은 교과서와같은 길입니다. 하지만 스티밋은 좀 다른것같습니다. SEO를 고려할 필요는 없지만 끈끈한 응원군이 필요합니다.

그들로부터 얻어지는 보트는 보상으로 이어지기 때문이죠. 사실 무한정 제공되는 스팀파워가 아닌덕에 팔로워만을 늘리기위한 보트는 헤비유저에겐 불합리한 노가다입니다. 필요한 서로에게 도움이되는 편이 낫겟죠. 자연스러운 동맹비스무레한 상황은 스티밋에서 당연해보입니다.

다만, 그벽은 보다 낮습니다. 기존의 플랫폼보다는 정상적인것같습니다. 검색상단에 올리기위한 편법과 꼼수보다는 스티밋속의 무리에 끼기위한 노력은 그리 힘든것만은 아닌것같습니다. 실수햇군요. 다시 말하겠습니다. 불가능해보이진않습니다. 최소한 글쓰기와 이웃에대한관심만으로도 성장하는 스팀잇은 말도안되고 보이지도 않는 SEO보다는 훨씬나으니까요. 저는 그래서 이곳의 담합?이 좋습니다. 더큰 자극이되네요.

스티밋 도전과제
제가 관심갖는 소재는 사진한두장의글과 생각, 웹세상을 통한 수익창출입니다. 그것을 공유하고자 스티밋을 이용하고자
합니다. 해서 스티밋의 일원이 되었습니다. 현재까지는 매우 감사합니다. 수익으로 이어지진않앗지만 하드포크로 끊임없이 업데이트되는 이곳만의 룰은 보상에 큰영향을주고 있습니다. 기존의 그것보다 투명하다 생각됩니다.

스티밋에서 성장하기 위해 #kr-newbie 태그의 유저를 많이 만날 생각입니다. 그들과 같은 처지이므로 또다른 이곳 생태계에 대한 신선한 생각이 많을 것입니다. 그리고 같이 커가는 동료를 보며 성취감도 얻을 수 있겠죠.

이젠 0.03정도의 보트 결과는 눈에 보이더군요. 생수값조차 안되겟지만 시작은 반이랍니다. Newbie에게 응원을 심어줄 행동을 많이 늘려가겟습니다. 그들에게만 도움되는 행동은 아닐것이라 확신합니다. 저에게도 큰 자극이 되는 활동이 될 것 입니다.

리스팀, 어떤기능인지 몰랐습니다. 기존유저를 통해 유익한 정보를 리스팀을 통해 공유하는 활동은 저에게도 큰 혜택이 되더군요. 하루 두가지이상의 스티밋 유저에게 도움되는 정보를 공유해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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