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해요 스티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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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웃에게 기웃기웃대는 thebaek@thebaek 입니다.

최근 스티밋에도 몇몇 이웃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성실함과 전문성을 두루갖춘 글을 써주시는 분들, 저와 같은 뉴비이지만 그 성장세가 나와는 비교되지 않는 그런분들도 꽤 많습니다. 아마도 그분들을 통해 저도 성장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기웃기웃대고 있습니다.

이웃에게 인사하기

어떤 소셜 플랫폼이나 마찬가지일텐데요. 그 범주에는 블로그도 포함. 이제 막 가입한 생초보에게는 무작정 인사하는것이 제일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정성들인 그들의 글에는 감사의 표시를 하고 표현을 해줍니다. 그렇게 이웃이 생겨나면 그공간이 그리도 재밌어 집니다. 긍정적 파워를 받고 싶다면 새로운 이웃을 찾는데 주저하지 않아야 합니다. 사실 몇가지 뻘쭘함으로 그시도가 어려울 수도 있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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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에게 드리는 몇가지 방법 제안

  • kr 태그에 올라오는 낯익은 스티밋의 글들을 읽는다.

  • 사실 안읽고 리플을 단다면 매우 티가 난다.

  • 읽어보고 느낌적인 느낌으로 리플을 추가한다

  • 뉴비는 별영향이 없는 듯하지만 vote에 내아이디도 추가해본다. (업보트??)

  • 좀더 친해지고 싶다면 follow를!!

  • 안친한척 해주더라도 실망하지 않고 이웃의 새로운글에 계속 친한척한다.

  • 함께해요 스티밋 ㅠㅜ

제가 스티밋에 적응하기 위해 많이 시도하는 것이 이웃을 찾아다니는것이기도 합니다. 아직은 어색한 사용법덕에 그 활동이 어렵긴하지만 눈에 띄는 눈에 익은 아이디들이 보이기 시작한다면 이 공간이 더욱 재밌어 지거든요. 뉴비라면 이웃을 찾는 활동에 좀더 시간을 할애해보는 건 어떨까요??

함께해요 스티밋!!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