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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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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teller, artist, 붓툰, sym툰, calligraphy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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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夢家'에 살죠.-010-2432-9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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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daldalt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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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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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a1
coi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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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붓툰] 천도복숭아의 감동스토리
[코인붓툰] 천도복숭아의 감동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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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a1
coinkorea
8y
[코인붓툰] 여의주랑 비트코인의 가치?
윙클보스형제가 sec에 신청한 eft가 거절당했다고 하죠? 그래서 퍼런 장이...... 그러면서 크는거죠. 주인공이 첨부터 악당 다 무찌르는거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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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a1
coinkorea
8y
[코인붓툰] 부동심 對 팔랑귀
*아쇼=ICO를 말하는 것으로 ICO는 Initial Coin Offering의 약자
tata1
coinkorea
8y
[코인붓툰] 귀신 잡아 드려요?
아침엔 선선한 바람이란 것도 불어주네요! 와.... 오늘 스티미언 송도밋업 때문이겠죠? 매일 코인붓툰을 올리는 스스로를 쓰담해주고 싶은 보배로운 시간입니다. 댁에 혹시....못된 귀신 있나요? 요즘같이 찌는 시절엔 무서운 존재 하나 둘 정도는 납량용으로 방치해도 좋겠으나...그걸 다스리는 존재랑도 친해두시면 좋을듯 합니다. 지난 붓툰 빼잡수신 분은 패이아웃되기
tata1
coinkorea
8y
[코인붓툰] 당근의 비밀한 뜻
** 오늘 이 코인붓툰을 첨 보신 분은 부디 1,2,3화를 보시길 바라오. 3화 투자의 부동명왕 2화 매화차트 1화 펌핑이 온다켔는데
ta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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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코인붓툰] 투자의 부동명왕
몇% 오르면 마음이 덩달아 부웅 뜨고 몇%내리면 마음이 나락으로 떨어지니 이런 부평초같은 마음으로 어찌 투자의 부동명왕에 이르겠습니까? 우리 마을 벗님들을 위하야 붓툰으로 소소한 법문 하나 올리오니 흠향하시고 부디 투자발재하옵소서! ... *깨알지식: 부동명왕(不動明王): 일체의 악마를 굴복시키는 왕으로서 본디 나의 마음의 본래의 청정한 상태를 이름.
ta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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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코인 붓툰] 매화의 신비
어제 첫 코인붓툰-올리며 행복했지요. 제가 그린 그림들은 동양의 옛 선인들의 그림을 패러디한겁니다. 오늘은 조선시대 연담 김명국 싸부님의 그림을 살며시 그려봅니다. ... 며칠 뒤- ... 깨알 영어 팁: You're fired.: 느그 집에 불 났다...가 아니라 '너 해고얌!' 이란 뜻.
tata1
coinkorea
8y
[코인 붓툰] 펌핑이 온다켔는데..
코인붓툰입니다. 기존 코인툰에 묵화의 감동과 품격과 지성을 가미했습니다.
tata1
coinkorea
8y
문수보살이 주신 한 마디
타타: 가도 가도 끝없는 길.....이보시오. 고사목님! 문수봉이 도대체 어딘게요? 고사목: 내 가지가 가리키는 곳이라네 나그네여! 타타: 시,시방 날 놀리시나요? 고사목: 내 말이 틀린가? 처처가 문수요 이르는 곳마다 보현 아니란 말인가? 나무: 저 할배목이 좀 심술궂다오. 제가 가리키는 저어기가 거기랍니다. 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생각에 잠겼습니다. '맞다.
ta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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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살아 천년, 죽어서도 천년
태백산은 무생물조차 신령해보입니다. 어느 분의 손길이 저 천제단을 쌓아올렸을까요? 고구려의 혼일까요? 더 아득한 고조선? 동행한 벗이 마치 고조선의 옛사람처럼 보이네요. 돌조각 하나도 운석처럼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여기 지구 맞죠? 이제 우린 저 길을 걸어야 합니다. 문수봉 가는 길-왜? 거기에 이르는 모든 노정이 참으로 그윽하거든요. 보세요! 솟대 위의 새와
br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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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a1 reblogged
통합 - 지금까지의 실험, 앞으로 하고자 하는 일.
스팀은 정말 많은 사람에게 다양한 영감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상용화'의 높은 벽을 넘기 위해 애쓰는, 조금은 부족한 모습이 있는, 그런 서비스 입니다. 고작 1년여의 기간이지만, 스팀을 통해 느껴왔던 점, 그리고 앞으로 해나갈 일들에 대해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스팀을 통해 통합의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스팀을 통해 협업의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스팀을 통해
tata1
coinkorea
8y
수달씨! 나자바바라~!
스달과 스팀에 대해 그림 올린게 은근히 좀 되네요. 추억도 되새길 겸 몇개 패러디해서 올려볼까요? 아! 우선 오늘의 둘 사이 밀당부터! 둘 가격이 비슷해지면 스달을 스파업 좀 하고 싶은 사람 나뿐인거 아니죠?ㅎ 그런데 쫓아가믄 도망가는 저 얄밉고 섹쉬한 스팀!^^ 스팀: 나자바바~라! 수달: 제발 좀 천천히...나 못 따라가! 스팀: 자기 작년엔 펄펄 날았는데...이제
tata1
coinkorea
8y
스팀 회생기념 및 장수축원이벤트-수성노인 초대^^
어제 우상향으로 날아가는 복박쥐를 그리고는...... 스팀 수달이가 튀어나가는 모습을 우린 보았습니다. 음...이거 정말 내 그림이 뭔가... 신이 내린기가? ㅠㅠ 이왕 신내릴거면 이참에 확실하게 해보잣! 허구헌 날 좀 튀다가 주르르 맥풀려서 빌빌대는 우리 스팀수달이...그리고 비꼬인! 그들이 하루살이 아닌 장수의 모습을 보이라는 의미로 장수를 관장하는 壽星노인을
ta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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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우리 박쥐-어디로 날아갈까요?
춘래초자청(春來草自靑) 봄이 오니 풀이 스스로 푸르러지누나. 조바심 낸다고 봄이 서둘러주지 않고 덥다고 가을바람이 불어주지는 않죠. 다 때가 있으니 그것이 하늘의 일입니다. 천(天)은 근(勤)이라-는 말이 그것이지요. 하늘은 서두르지도 늑장도 안 부리면서 끊임없이 바지런한.... 그런 하늘과 때를 바라보며 이 그림을 그려봅니다. *오늘의 두 그림은 조선시대
ta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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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달마가 험악하게 생긴 이유(아몰랑보팅난사)
달마를 그린다. 달마는 나 자신이며 그를 그리는 것이 나를 그리는 것이다. 수많은 달마 중에 조선시대 연담 김명국 선생의 달마가 오늘따라 내 가슴에 어리기에 그를 오마쥬하며 그려보았다. 달마의 눈은 크고 부리부리하다. 그 이유는 두 가지 설화가 전해오는데- 마음에 맞는 것을 고르시기 바란다. 하나-숭산 소림굴에서 홀로 9년동안 면벽수행을 하는데 가장 힘든것이
ta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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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energy tour] 전설 뒤의 전설(황지연못)
강원도 태백시에 가면 들릴 곳이 황부자댁입니다. 아..지금은 연못이 되어 있네요. 황지연못. 맞아요. 황씨부자가 여기 살았었지요. 그 양반에 관한 아주 고약한 전설이 남아있지만....저는 그 분이 결코 나쁜 분이 아닌걸 알거든요? 꿈에 그 집 며느리가 와서 알려주더라고요. 우리 착하신 시아버지의 누명을 벗겨달라고- 이제 그 비하인드 이야기-해드릴까요? 아!
tata1
volt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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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투어(energy tour) -나무들과의 대화
저는 여행을 가는 목적이 보통 분들과는 조금 다릅니다. 먹고 마시고 소통하고 풍경을 즐기고 낯선 체험을 하고....그런 것은 같습니다만- 하나 더 있으니 그게 에너지 포인트를 찾아다니며 충전하는 것이지요. 새벽 4시반-산아래 숙소에서 일어나보니 창밖에 동이 트고 있습니다. 여기는 태백산-새벽에 등정을 하기 위해 숙박했습니다. 에너지충전-사실 그 작업은 굉장히
ta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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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천지에서의 운우지정(雲雨之情)
백두산-흰머리산입니다. 대단히 크죠. 천지 입구까지 이르기 위해 긴긴 시간을 버스로 달렸습니다. 자작나무가 끝도 없이 빽빽하네요. 자작나무는 태우면 자작자작-소리를 내며 잘 탄다하여 장작으로도 사랑받습니다만...중국에서는 벌목은 금지해두었답니다. 불법채취하면 혼난대요. 그래서인지 자연 속 원시림이 잘 보존되어 있어 안심했네요. 여기는 백두산 천지의 입구-거의
ta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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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의 에어드랍-받으셨나요?
마니주하고 마당에서 밭을 갈고 상추씨를 뿌렸죠. 깻잎도 심고요. 아! 수국이 드디어 얼굴을 내밀었네요. 파란 수국도....음..퍼런 색을 보니 장대 음봉이 왜 떠오르는게야? 옥잠화가 피었네요! 뉴스가 아닌가요? 음.....금감원에서 암호화폐거래소에 대한 집중적인...............어쩌구 하는 소식만큼 짜릿하진 않죠?ㅎ 하지만 저 옥잠화는 말해주네요.
ta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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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 속에 빛나는 서정(이태백)
서경(敍景)과 서정(敍情)-이태백에게 들어보다. “아빠! 유키 구라모도는 서정의 끝판왕이야.” 아침식사자리에서 딸의 말을 들은 난 문득 생각에 잠겼습니다. ‘서정이 뭐더라? 그리고 서경이라는 말도 있지.’ 좋아요. 우리 벗님들과 같이 이런 사유를 나눠볼까요? 펼 서(敍) 풍경 경(景) 풍경을 펼쳐 보임이 서경이고요. 펼 서(敍) 뜻 정(情) 작품에 자기 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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