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달과 스팀에 대해 그림 올린게 은근히 좀 되네요.
추억도 되새길 겸 몇개 패러디해서 올려볼까요?
아! 우선 오늘의 둘 사이 밀당부터!
둘 가격이 비슷해지면 스달을 스파업 좀 하고 싶은 사람 나뿐인거 아니죠?ㅎ
그런데 쫓아가믄 도망가는 저 얄밉고 섹쉬한 스팀!^^
스팀: 나자바바~라!
수달: 제발 좀 천천히...나 못 따라가!
스팀: 자기 작년엔 펄펄 날았는데...이제 지친거야?
수달: 난 지금 뒤에 쫓아오는 매도세를...(갑자기 훈남된 수달 ^^;)
수달: 해치우면서 가느라고 늦는거야.
스팀: 하긴...우리 이런 시절도 다 겪어왔잖아.
전철안 임산부: 저보다 몸이 무거우신듯 한데 앉으실래요?
수달: 맞아 그때 우린 상상임신이었을까? 하지만 이런 호시절도 있었지 기억 나?
스팀: 맞아! 난 그때 SMT를 임신해 있었지! 그 아이는 여전히 우리 꿈이야 안그래?
이번 7월-이 두 연인의 미래는 어떨까요?
왠지 내기를 걸고 싶어지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