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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타나마에요 서로 팔로우하고 친하게 지내요. Hello I am tanama :) Nice to meet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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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3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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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안내 포스팅입니다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이벤트를 진행한 타나마 입니다 ㅎㅎ 원래 오늘 7시에 마감하려고 했는데 오늘 저녁 약속이 생겨서 7시에 확인을 못할거같아요. 그래서 일정마치고 제가 집에 들어와서 확인할때 까지를 마감시간으로 할게요 그때 참가하신분들을 정리 해서 마감 포스팅을 할꺼구요 오늘 오후 10시에 사다리타기로 추첨을 진행하는 비디오를 찍어 포스팅하겠습니다 제 지인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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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왕초보 가이드북 개봉기 !!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오늘은 worldinmyheart님 venti님 그 외 수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만들어 진 스팀잇 왕초보 가이드북 개봉기에 대해서 살펴 볼게요 ~~ 전 휴가나온 친구와 점심을 먹고 있었어요.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누구지? 싶었는데 "우체국 택뱁니다, 댁에 계신가요?" "(완전 기쁨)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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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바둑이야기
초등학교 2학년 때였다. 2학년 교실에 올라갔는데 교실에 바둑판이 있었다. 이세돌9단과 알파고의 바둑 대전 이후 바둑이 인기가 급 상승 했지만 그 전까지는 인기있는 종목이 아니었고 그때 역시 마찬가지였다. 평소에 아버지가 tv로 바둑을 보는것을 봤기때문에 흥미가 생겼고 바둑을 조금 둘줄 아는 친구 옆에서 바둑 두는것을 구경하곤 했다. 그 친구로 부터 간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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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 내 생애 가장 빛났던 한달 - 그리고 간단한 나눔 이벤트 ! (마감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이자 스팀잇 파견 평창 현지 리포터 "였던" 타나마 입니다 어제 폐막식을 끝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막을 내렸어요 평창에 있는동안은 정말 힘이 들어도 1일 1포스팅을 하려고 애썼어요. 1일 1포스팅과 별개로 개인적으로 일기도 남겼구요. 글로 남겨두지 않으면 기억은 얼마 되지 않아 사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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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이야기
안녕하세요 스팀잇 파견 평창 리포터(ㅋㅋ) 타나마 입니다. 스티미언여러분 여자 컬링 경기 보셨나요? 저는 실제 경기장에 가서는 보지 못했구요 이곳 기숙사에서 다른 자원봉사자들과 모여 치킨을 먹으며 경기를 관람했답니다. 첫 엔드에서 3점을 획득하여 쉽게 게임을 가져가나 했는데, 9엔드와 10엔드에 추격을 당하여 결국 연장전을 가게되었고 연장전에서도 접전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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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진 아이 - 라이프가드 근무의추억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저는 정말 많은 알바를 해봤어요 치킨배달, 신문배달, 도시락배달, 전단지, 박람회장 삐끼, 한식당, 뷔폐, 결혼식장, 분식집, 바닷가판매, 막노동 등등 ㅋㅋ 그 중 기억에 남는 아르바이트는 10개월동안 했던, 제가 정말로 하고 싶었던 수영장 라이프가드(인명구조요원) 알바 였어요. 그때의 기억을 되살리면서 글을 써봤어요. 다음에는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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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올림픽 플라자에 다녀왔습니다 - 여자 쇼트트랙 계주 메달수여식식
안녕하세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스팀잇 파견 리포터겸 자원봉사자 타나마에요 오늘은 근무가 없는 마지막 날이었어요 이제 내일부터 3일연속 근무를 하면 이곳을 떠나 집으로 가야하네요 그래서 오늘은 집갈 준비를 하나씩 했는데요. 여기 가져온 옷들과 산 물건, 받은물건, 안쓰는물건 등등 을 모두 택배로 집으로 보냈어요 근무할때는 자봉 옷입으면 되고 집갈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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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의 전설을 만났습니다
오늘은 평소와 같이 5시 25분차를 타고가는게 아니라 아침밥을 포기하고 6시 35분차를 타기로 했어옷 아침밥을 안먹는 대신에 점심 저녁을 근무지에서 먹고 기숙사로 안오고 바로 바이애슬론 경기를 보러가기로 했기 때문이죠 (근무지에서는 2끼만 제공된다) 그래서 평소보다 더 자니까 넉넉하게 일어날줄 알았는데 일어나보니까 6시 10분이라서 ㅋㅋ 부랴부랴 준비해서 일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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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공식 기념품 판매점에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겸 스팀잇 출장 리포터(ㅋㅋ) 타나마 입니다. 오늘은 제가 근무하고 있는 용평 알파인 스키장에 경기가 없는 날이었어요. 그래서 근무시간에 공식 기념품 판매점에 가서 구경을 하고 왔지요. 많은 분들이 어떤 기념품을 파는가? 를 궁금해 하실것 같아 저와 함께 구석구석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바로 출발~~~~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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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농구 이야기
난 어렸을때 부터 왜소했다. 고등학교 1학년 전까지는 항상 반에서 맨 앞줄에 앉았고, 덩치도 반에서 제일 작았던것 같다. 초등학교때까지는 큰 걱정을 안했는데 중학교때까지도 키가 그대로이니 조금 걱정이 되었다. 그리하여 15살이 되던해 여름, 나는 키가 나만했던 친구들과 함께 성장을 위해 농구를 시작했고 그것은 내 인생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농구인생의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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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국토종주 이야기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저는 오랜 수험생활을 마치고 20살이 된 바로 그 달, 1월에 혼자 자전거 여행을 떠났어요. 4대강 국토 종주 자전거 길을 아시나요? 대한민국 4대강을 따라 자전거길을 만들었고, 매 10~15km마다 공중전화박스 같은 빨간 박스가 있어요. 그곳 마다 도장이 비치되어있는데요. 시작점에서 4대강 수첩을 사고 그 수첩에 매 공중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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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기억하고 싶은 느낌, 다시는 못할 경험
안녕하세요 평창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타나마 입니다. 평생 못할 경험을 한것 같아, 그 기억이 사라지기전에 기록 해두려고해요. 전 간호학과에요. 그래서 이곳에서 의료팀에 속해서 봉사를 하고있구요. 오늘 경기가 생각보다 너무 빨리 끝났어요. 퇴근까지는 약 2시간이 남았구요. 그때였어요. 모두가 그냥 시간을 보내고 있던중 간호사 선생님께서 저를 부르셨어요. "나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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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오늘의 기록들
안녕하세요 평창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타나마 입니다. 오늘은 그냥 여기서 겪는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두서없이 진행해보려고 해요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의료통역 자원봉사자들이에요. 한명한명 모두 너무나도 뛰어난 능력자들입니다. 일단 당연히 언어능력은 가지고 있구요. 개개인의 개성도 있고, 생각도 깊은 친구,누나,동생들이라서 많은것을 배우고 있어요. 성격은 또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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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응원단을 만났습니다
안녕하세요 평창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겸 스팀잇 리포터(ㅋㅋ) 타나마입니다 오늘은 너무 새로운 경험을 많이 했어요 그중 한 경험을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어요 바로 북한응원단을 만난 이야기인데요 정치적인 얘기는 관심도 없고 할 생각도 없으니 그냥 재미로만 봐주세요 시작할게요. ~~~ . . . . . 저는 용평 알파인 스키장에 근무 하고있어요 그리고 오늘은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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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의 축제 올림픽
2018 평창동계올림픽 통역 자원봉사자 겸 리포터(?) 타나마입니다 :) 올림픽이 개막했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방문하고 있어요 그것때문에 올림픽이 시작됬다는게 실감난다고 할까요? . . . . . 저는 용평 알파인 스키장에서 근무를 하고 있어요 스키장 입구에서 관중석,의무실등이 위치한 도착지까지는 거리가 꽤 있어요 그래서 셔틀버스를 통해 인원들을 수송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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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스팀잇 2달째, 뉴비가 느낀 스팀잇
이 사진을 프로필사진을 올리고 스팀잇을 시작한지 오늘로 52일 째네요. 오늘은 그동안 스팀잇을 하면서 느낀점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이번 글은 @jungs 님의 뉴비지원 프로젝트 14회차에 의해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프로젝트의 참여에 이유를 두고 글을 작성하게 되었지만, 이글로 인해 조금이나마 뉴비분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바램과 함께 글을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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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선수를 만났습니다.(feat. 용평 알파인 경기장 출발지 의무실)
안녕하세요 평창 동계올림픽 의료팀 자원봉사자 및 리포터(?) 타나마 입니다 :) 올림픽이 개막을 했고, 내일이면 제가 일하는 용평 알파인 스키장에서도 경기를 시작해요. 사실 여러 동계 스포츠 종목중에서도 알파인 스키는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편에 속해요. 그래서 사고 발생에 대비해 정말 많은 준비를 하고 있고 실제로 예행연습도 많이 하고 있어요. 한번쯤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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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기 - 이게 무슨 일이죠 여러분??
안녕하세요 평창에 나와있는 타나마입니다 오늘은 일기형식으로 포스팅해보려고해요 바로 시작할게요 . . . . . 어제 평창 자원봉사자 급식 관련 글을 썼어요 여기 온지 첫날부터 심사숙고 하며 데이터를 축적하여 많은 생각과 고민후에 글을 썼어요 그런데 1시간이 지났는데 별로 특이한점을 못느꼈어요 최근에 제가 글을 포스팅할때 보상액이 평균 1~2달러정도였고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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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식사 - 정말 쓰레기 급식인가!?
""찬물 샤워·쓰레기 급식"…평창 자원봉사자 '2천명' 활동 포기 . . . . . 안녕하세요 평창 동계올림픽 리포터 겸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고 있는 타나마 입니다. 평창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들 처우에 관한 뉴스 많이 보셨죠? 정말 많은 스티미언분들이 저에게 밥 잘나오냐고 여쭤보셨어요. 걱정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 온지도 5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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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마의 평창 이야기
어제는 스케줄상 6시20분에 셔틀버스가 출발 예정이었다. 5시에 일어나서 씻고 준비하고 있는데 6시쯤에 셔틀버스가 있길레 미리 가서 자고 있어야지. 라는 생각에 나갔는데 6시에 출발예정이라는게 아닌가? 급하게 의료팀 멤버들을 불러서 3명은 버스에 탑승했는데 버스에 3명밖에 없었다. 아저씨가 바로 전날 저녁에 받은 스케쥴 표에는 6시 출발이 맞았다. 그래도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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