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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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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타나마에요 서로 팔로우하고 친하게 지내요. Hello I am tanama :) Nice to meet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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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3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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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기
가만히 있는데 몸속에 연기가 머리로 올라와서 머리가 후끈후끈한 느낌이다 눈을 감기만 하면 살짝 아프고 몸은 알이 배긴게 적응되서 무겁게만 느껴지지는 않는다 보통 3주에 한번꼴로 머리를 자르는데 노가다 끝나고 자르려고 하다보니 머리가 점점 길어지고 있다. 올해 동안 짧은 머리를 고수했는데 또 긴머리도 해볼까 싶기도 하다 글을 쓰기 위해 노트북 앞에 앉았다.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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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고 있는걸까
군밤장수 모자, 군용 깔깔이와 방한바지, 엄지와 검지만 나와있는 낚시장갑 같은 작업장갑, 노끈으로 만든 목걸이에 달려있는 커터칼. 오늘 일하다가 한장 찍었다. 복장만 보면 노가다판에서 제일 일 열심히 하는것 처럼 보인다. ㅋㅋ . . . . . 어디로 가고 있는걸까 방향을 잡지 못했지만 가만히 있는건 싫어 전속력으로 노를 젓는 배가 된 기분이다. 끊임없이 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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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산다는것
열심히 살고있다는것 이상으로 살고있는것 같다. 바쁜척을 안하고 싶읃네 정말로 잠깐의 숨돌림 틈도 없을 정도로 일이 많다. 음 요즘은 노가다를 나간다 7시부터 5시까지 근무를 한다 7시까지 현장 가려면 5시에일어나야 한다. 중간중간에 오는 상담전화와 문자도 무시할 수 없다. 일을 하는 와중에도 눈치를 봐가며 쉬는시간에는 계속 전화기를 보며 일을 쳐낸다. 5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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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
지난번 쇼미더머니에서 최고의 스타는 누가 뭐래도 우원재 일것 이다. 그리고 쇼미더 머니가 끝나고 발표된 곡 시차는 그의 대표곡이 되었다. 뭐 래퍼의 입장에서 쓴 가사지만 많은이들에게 공감이 되는 글인것 같다. . . . . . 가사를 잠깐 살펴보면 이렇다 모두가 처량하다고 그래, 난 니들이 돈주고 가는 파리의 시간을 사는 중이라 전해 야 일찍 일어나야 성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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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산부인과 병동
흰바지 흰신발 흰양말까지. 요즘 나의 복장이다. 요즘은 산부인과 병동에 실습을 나간다. 남자가 산부인과 병동에 가서 조금 힘들지 않을까? 하는데 꼭 그런거 같지는 않다. 일단 여기가 산부인과 병동이 아닌거 같다. 출산률이 줄어들고 있는게 느껴지는것이, 아이를 낳은 산모가 거의 없다. 그 외 다른 산부인과적 질환으로 인해 입원해 계신분들이 많다 그래서 여러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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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비
어제는 신문을 했다. 밤 12시부터 비온다고해서 우리 일할때는 안오겠거니 했는데 야속하게도 한방울씩 떨어졌다. 그러다가 또 그쳤다. 다행이었다. . . . . . 요즘 치훈이가 운전을 배우고 있다. 일을 빨리 해야 할때는 내가 하고, 한 10km 떨어진곳에 가져다 줘야하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 갈때는 치훈이가 했다. 항상 집앞에서만 운전하다가 실제로 큰 도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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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다시 일상
며칠간 집을 떠났다가 돌아왔다. 낯선 곳에서 재미난 얘기들을 많이 듣고와서 재충전이 된 기분이다. 그 얘기들을 스팀잇에 기록할 수 없겠지만 나만의 기록장에 기록해두려고 한다. 그냥 며칠뒤에 잊어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운 내용들이기 때문이다. . . . . . 이동시간이 길었다. 서울-부산은 ktx 탔기에 2시간 반. 지하철 탈때도 길게는 1시간 반씩 탔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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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봉사활동 1000시간
제 글을 예전부터 읽어오신 분들은 아실거에요. 해운대역에 간다는 말을 많이 하고 가서 뭘했는지는 말하지 않았던것 같아요. 한 팔로워 분은 공포의 해운대역이라는 말씀도 하셨구요 ㅋㅋ(보고 계신가요!?) 사실 숨기는 이유가 봉사활동 하러 가는것 이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오늘은 대놓고 봉사 얘기를 한번 해볼까 해요. 이번에 공인 봉사시간 1000시간 달성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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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병동 실습을 마치며
1주일동안 정신과 병동 실습을 나갔다. 썸네일 사진을 뭘할까 생각하면서 갤러리를 열었는데 1주일동안 찍어놓은 사진이 거의 없다. 아무렇지도 않고 일반적인 도로 사진인데 이걸 왜찍었을까? 횡단보도를 완전히 가로질러 가로막고 있는 화물차를 볼수있다. ㅋㅋ . . . . . 실습첫날 교수님께서 말씀하시길 이번 실습의 목표는 "나에 대해서 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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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11월 13일
이상하게 이번 실습은 체력적인 부담이 적다 데이번 근무가 끝나고 4시간씩 기절하듯 자고, 또 6~7시간을 자고 실습을 하고 오면 또 피곤하고 이런 생활이 반복이었는데 이번 실습은 그렇지 않다. 여러 요소가 있을것 같다. 앉을 수 있다, 환자와 대화를 할 수 있다, 신발을 간호화가 아닌 슬리퍼를 신는다 등등 하지만 오늘 출근길에 느낀 사실이 있다. 난 7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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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11월 12일 - 정신과 병동 실습
오늘부터 1주일간 정신병원 실습을 간다. 7시반까지 출근이라 6시에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준비해서 나갔다. 그런데 뭔가 몸이 가벼웠다. 다른 병원에 실습하러 출근할때는 정말 끌려가는 느낌이었는데 오늘 간 병원은 우리 학교 근처에 있는 병원이라 학교에 가는 기분이었다 평소에 일찍가면 8시정도까지 학교 갈일도 있으니 정말로 조금 일찍 학교에 가는 기분.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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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물건을 잘 잃어버리지 않는다.
난 물건을 잘 잃어버리지 않는다. 항상 확인하는 습관이 들어있고 왠만하면 그냥 손에 쥐고 다닌다. 가방에 넣어도 안쪽에 넣고 뭐 그러다보니 한국에서도 물건을 잃어버린적이 없는것은 물론이고 외국나가서 소매치기같은것도 당해본적이 없다. 언젠가 내 양옆으로 사람이 붙어서 주머니에 손이 들어온적이 있었는데 다행히도 아무일 없었다. 여튼 항상 조심하고 다니다보니 잃어버린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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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11월 7일
실습 2주 하고 1주간의 꿀같은 휴식을 만끽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쉬기만 하면 1주일이 너무 의미 없이 지나갈것 같아 하루하루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실천하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또 오늘은 뭘 안했던것 같아요. 정말로 바빠야 시간이 나고 더 많은일을 해내는것 같습니다. 오늘은 일찍 일어나긴 했는데 빈둥빈둥 하다보니 10시쯤 해운대역으로 갔고,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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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병동 실습을 마치며.
지난 2주간 부산 모 병원 신경과에 실습을 나갔다. 우리과는 학기의 반은 학교에서 이론, 나머지 반은 병원에서 실습이 진행된다 반학기는 미리 수업을 하고 병원으로 나갔는데 이번 학기 자체가 별로 좋지 않은것 같다. 첫단추 부터 잘못 되어서 그런걸까 뭐가 잘 안되었다. 사실 기록을 해두지 않으면 나중에 무슨 일이 첫단추를 잘못되게 만든지 조차 기억나지 않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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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병동 실습 8일차
방탄소년단의 리더 김남준이 유엔총회에서 한 연설. 너무 멋있어서 시간날때마다 몇번이고 계속해서 돌려보고 있다. . . . . . 이번주는 1시부터 10시까지 근무하는 이브닝 근무이다. 어제 10시에 마치고, 집에와서 씻으니 거의 11시. 실습에 익숙해 진것 같기도 한데 또 이렇게 수면시간을 보면 엄청 피곤해 하는것 같다. ' . . . . . 지금도 정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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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6일차
신경과 병동 실습 6일차 이다. 지난주 까지는 7시부터 4시까지 근무하는 데이번 이번주는 1시부터 10시까지 근무하는 이브닝 번이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해서 힘들지만 일찍 마치는 데이와 늦게 일어날 수 있지만 끝나면 하루가 다 지나가버리는 이브닝. 뭐가 좋은지는 모르겠다. 그런데 데이끝나고는 시간을 빈둥 빈둥 보내곤 했던것 같다. 왜냐면 좀 빈둥빈둥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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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병동 실습 1주차를 마치며
요 며칠 글을 안썼다. 너무 피곤했다. 근무하고 집에와서 30분, 혹은 1시간만 자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눈떴을때 3,4시간이 지난걸 확인하곤 했다. 이런걸 몇변 경험하다 보니까 내 몸상태를 내가 잘 모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방금도 그랬다 1시간만 자면 될것 같았는데 눈떠보니 5시간이 지나버렸네 흠... . . . . . 아직 적응이 안되서 그럴까, 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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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10월 22일
오랜만에 병원에 실습을 갔다. 한 6개월 만에 간거 같은데.... 뭐 예전에도 그랬겠지만 힘들다 ㅋㅋㅋㅋ . . . . . 이번 실습지는 해운대에 있는 모 병원인데 우리집은 해운대이기 때문에 집이 먼 후배와 우리집에서 함께 지내고 있다. 아침 5시 20분에 일어나서 씻고 출근해서 근무를 하고 집에 왔다. 집에 왔을때는 약 6시 후배는 2시간만 잔다고 했고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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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10월 21일 - 또 실습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시험치고 주말에는 좀 놀고 ㅎ 그런다고 글이 좀 뜸했던것 같아요. 내일이면 또 실습을 나가요 해운대에 있는 모 병원으로요. 이번에는 신경과병동이구요. . . . . . 첫 실습을 나갈때를 떠올려 봐요. 정말 정말 긴장했어요. 그때 스팀잇에 쓴글을 읽어보면 그 글에서도 떨림이 느껴져요. 감정이 충만했을때 글을 쓰면 그 글에 감정이 묻어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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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10월 17일 - 치훈 ㅅㅊ
집에 오는길 도서관 앞에서. 환절기라서 그런지 감기걸린건 아닌데 계속 기침이 나와서 마스크를 착용했다. . . 내일 부터 시험이다. 뭐 언제나 늘 그랬지만 딱히 답은 없어보인다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난 간호학과 공부랑은 정말 안맞는것 같다 달달달달 외워야 하는게 너무 많은데 그런건 못하겠다. 그냥 여러번 읽고 조금씩 이해하는 그런거면 하겠는데 너무 많다 외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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