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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행복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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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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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1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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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ight486
kr
2018-06-21 16:48
아들의 촌철살인 한마디(엄마씁쓸)
37개월 큰 아들! 요즘 스마트폰으로 하루에 1시간씩 보던 유튜브를 끊은지 열흘째입니다. 잘 따라와줘서 기특하네요^^ 자기 전 아빠랑 책보며 이야기 하는 시간도 생기고~ 오늘 선정된 책은 생후 8개월때쯤 사줬던 'OOO을 배워요'시리즈! 사진은 그 중 '반대를 배워요' 라는 책인데요. 아이가 책을 넘기면 그림을 보는 시간을 주고는 이어서 아빠가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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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ight486
kr-event
2018-06-20 13:56
[퀴즈 이벤트] 둘째의 선택은?(마감-답은 댓글 마지막에^^)
8개월 아들입니다. 그릇에 막대과자, 동그라미 과자, 도톰한 떡뻥과자를 줬습니다. 어떤 것을 집었을까요? - 퀴즈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아주 미미하지만 블로그에 찾아가 보팅 댓글로 관심 드릴게요! 정답을 맞춰주신 분께는 일주일 기한, 4개의 글에 보팅 댓글로 관심 팍팍 드립니다^^ (아직 스팀잇에서 가입할 때 준 스파도 못 갚아 티도 안나는 보팅이지만 관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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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food
2018-06-17 06:40
[오늘의 메뉴] 주꾸미 볶음
바깥양반이 이젠 공휴일이며 주말에 모두 쉬면서 아이들 육아를 함께 해서 좋지만 메뉴 선정엔 고민이 생겼답니다~ 먹던 대로 먹어도 되지만 아무래도 우리집 가장이고 사랑하는 사람이니 신경쓰게 되네요- 주꾸미 볶음. 어제의 메뉴 소개해 봅니다~ 글 올리려 과정 사진을 찍긴 했는데 반쪽자리네요ㅋ 애들 보면서 음식하고 사진 찍는게 쉽지만은 않아요~ 창고형 마트에 바깥양반은
straight486
kr
2018-06-11 23:50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한 달간 무상임대 받았던 100스파가 돌아간 이후 급작스러운 상실감이 있었어요. 숫자로 표시가 났던 보팅이 티도 안 나니.. 한 번 그 맛을 보니 더 아쉬워지더라고요~ 핸드폰 한구석에 스팀잇 아이콘을 덩그러니 방치시켜 놨었네요^^ 이제 추스르고 그냥 꾸준히 글 올려보려고요. 특별한 것이 아니더라도 말이죠~! 오래간만에 돌아왔다고 복귀 인사합니다^^ 그럼 이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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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muksteem
2018-05-25 03:17
[먹스팀] 비에뜨반미(Viette Bánh mì)-베트남 바게뜨빵
둘째 문화센터 가는 길에 본 눈에 띄는 특이한 간판! 이름도 특이해요. 비에뜨반미! 처음엔 '반미' 라는 이름에 대학시절 흔하게 들었던 그 '반미'밖에 생각나질 않더라고요 ㅋㅋ 서브웨이 같은 느낌에 베트남 바게트로 만든 샌드위치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주문하고 기다리며 Viette Bánh mì 베트남어 사전을 찾아보았어요. Bánh mì 는 빵 Viette
straight486
kr
2018-05-17 14:43
[보팅이벤트] 좋아하는 노래를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비가 와서 먼지들이 쓸려가는건 좋은데 덥고 꿉꿉하고 습하고! 불쾌지수가 높은 하루! 오늘도 고생많으셨어요. 무상임대받은 스파의 회수가 코앞으로 다가와 처음해보는 이벤트로 남은 일주일! 활동에 박차를 가해보려합니다^^ TV가 없는 집이고 육아로 바쁜 하루를 보내다보니 찾아듣지 않는 한, 동요 외에는 노래를 접할 기회가 많이 없어서 저의 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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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5-17 10:21
누군가에겐 은인일 선행^-^
보통 포스팅 시간이 애들 재워놓고 난 육퇴 후인데요 며칠 계속 같이 잠이 들었네요^^ 오늘은 낮에 짬이 나 몇자 적어봅니다. 오늘 유모차를 끌고 둘째 문화센터 다녀오는 길이었습니다.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는데 지나가던 차에서 뭔가 땡그렁 하고 떨어지더라고요. 자세히 보니 차에서 부속이 떨어진건지 실려있던 자재가 떨어진건지... 굵은 용수철 모양의 아기 손바닥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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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5-14 14:31
스승의 날 기념 카네이션 네임볼펜
어린이집 선생님 선물로 만들어 본 카네이션 네임볼펜이에요^^ 어린이집은 김영란법에 해당사항이 없다기에 부랴부랴 감사의 선물을 준비했죠. 근데 이 볼펜만 드리기도 참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좀 실용적이고 부담도 없고 의미있는 선물이 뭐가 있을까?? 무지 고민했습니다. 그러다가 근처 바디샵에서 발견한 여행용 미니 바디용품! 4개를 하면 귀여운 개가 그려진 여행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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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2 11:02
아들의 첫 소풍도시락^-^
불과 몇달전까지만 해도 아침마다 울면서 어린이집 갔던 아들이었는데 소풍간다며 신이나서는 빨리 가고 싶어하네요^^ 한뼘자란 아들의 모습에 흐뭇해집니다. 생애 처음으로 가는 소풍! 빠질 수 없는게 도시락이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주먹밥으로 준비해 봤어요. 소고기채소주먹밥과 김멸치주먹밥! 두가지 버전으로 준비해서 모양틀에 꾹 찍어내고~ 치즈넣은 계란말이도 깔아주고
straight486
kr
2018-05-08 23:05
오늘의 메뉴 #9. 깻잎가득 오징어볶음
오징어, 생선, 새우 등 해산물을 좋아하는 우리 가족은 냉동에 이 재료는 항상 구비해 놓아요. 오징어 세마리 사서 한마리는 냉동으로! 두마리는 볶음으로 만들어 보았어요. 아삭한 식감도 함께 느껴보려 콩나물도 넣었는데 안보이네요~ 깻잎도 송송 썰어 한가득 올려본 오징어볶음!! 밥에 올려 쓱쓱 비벼먹는 맛이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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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7 13:10
[생활Tip] 영수증 그냥 버리지 마세요~^^
요즘 제일 많이 하는 생각은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에요^^ 출산과 육아로 흔히 말하는 경단녀가 된 후 4인가족 외벌이가 엄청 빡빡하더라고요;; 소소한 활동으로 아이들 간식비용을 모을 수 있는 방법들이 뭐가 있을까 궁리하다가 유용한 앱을 하나 알게 되어 소개해 보려고해요~ 바로 구매정보 빅데이터 플랫폼인 '캐시카우'라는 앱인데요. 캐시카우와 제휴된 매장의 영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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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5-04 13:21
아이가 만든 어버이날 케익이에요^-^
오늘 아들래미가 만들어 온 어버이날 케익이에요^^ 고사리손으로 만들어 와서 촛불 켜고 노래도 부르고 촛불도 껐지요(물론 끄는건 아들차지고요, 5회 반복했어요 ㅋㅋ한번으론 부족한 놀이죠^^) 빵에 직접 크림도 바르고 꾸미고^^ 어버이날 첫 선물이라 인증해봅니다!! 언제 이렇게 컸나 싶으면서 기분이 묘하네요~~ 어린이집에서 어린이날 선물도 받아왔네요^^ 신이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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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3 13:57
오늘의 메뉴 #8. 비빔국수
매주 목요일. '새강장'이라고 아파트에 목요장이 들어서는데요. 떡볶이를 먹을까 비빔국수를 먹을까.. 심한 갈등 끝에 비빔국수로 결정봤어요. 저는 국수를 먹으면 잔치국수 보다는 비빔국수를! 냉면을 먹으면 물냉면 보다는 비빔냉면을 고르거든요. 애들 임신했을 때도 초반 입덧할 때 비빔냉면, 열무국수 엄청 먹었었어요- 흠.. 갑자기 비빔냉면에 고기를 싸먹는 팔당냉면이
straight486
kr
2018-05-02 13:05
개구쟁이 큰 아들!!
이제 보름 후면 딱 36개월! 네살되는 큰아들! 요즘 청개구리가 뭔지 보여주고 있어요. 말도 안듣고, 동생을 어찌나 괴롭히는지.. 예뻐서 볼을 살짝 만지는 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꼬집고 있고요. 제가 다른 곳을 보고 있으면 눈치를 슬슬보며 밀거나 누르기도 하고요. 기어다니며 이것저것 빠는 동생 똑같이 따라하고요. 사진처럼 발가락을 빨기도 하고요ㅡㅡ; 또 동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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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30 14:39
이렇게도 다칠 수 있네요^^;;
겨울철 빙판길도 무사히 지나갔었는데.. 어이없이 엉덩방아를 제대로 찧었네요 ㅠㅠ 오늘 정형외과에서 찍은 엑스레이에요. 꼬리뼈에 미세골절이 보인다는 소견! 다행히 그냥 무리하지 말고 쉬면 붙을거라네요ㅠㅠ; 요즘 둘째가 이런 요염한(?) 포즈를 많이 하거든요. 저러다가 균형 못잡고 뒤로 발라당 넘어질 때가 있어요. 매트가 깔리지 않은 친정거실에서 놀고 있는데 둘째가
straight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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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8 18:07
[생활Tip] 사용 안하는 기프티콘 판매방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특별한 날 선물로 흔히들 주고 받는 기프티콘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4월이 생일이었던 저도 기프티콘 몇개를 🎂🍨🍵 선물 받았는데요. 당장이 아니더라도 유효기간 안에 해당 브랜드에 가서 바꿀 수 있어 좋더라고요. 그런데 간혹 문제가 발생합니다. 기프티콘의 브랜드가 근처에 없을 때나, 잘 먹지 않는 식품의 기프티콘을 받았을 경우가
straight486
kr
2018-04-26 13:18
형제 아니랄까봐^---^
우리 식구는 모두 한 방에서 자고 있어요. 첫째가 아직 엄마 옆에 붙어자는지라 제 양쪽은 아들들이 차지하고 아빠는 제일 안쪽에서 자고 있지요. 우리 부부는 언제쯤 붙어서 잘 수 있을까요 ㅋㅋ 각설하고~~ 어젯밤 아이들을 재워놓고 신랑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자려고 방에 들어왔는데.. 누가 형제 아니랄까봐 같은 모습으로 자고 있더라고요^^ 너무 사랑스러워서 😍찍어봤습니다~
straight486
kr
2018-04-25 13:21
스파임대 해주신 @yoon님 고맙습니다^O^
오늘 스팀잇 지갑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어요. 갑자기 임대된 스파가 확 올라갔더라고요^^ 확인해보니 며칠전 스파무상임대를 해주신다는 @yoon님 글에 신청을 했었는데 그게 된거에요^^ 여태까지는 15sp 가지고 보팅해도 $0.00 이었고, 소수점 셋째자리는 알 길이 없었거든요~ 이제는 보이는 수가 찍히네요.기분이 좋습니다ㅋㅋ 한달동안 아깝지 않게 열심히 업보팅도
straight486
kr-gazua
2018-04-24 10:36
[kr-gazua] 이 만두 어쩔?? >O< ;;
형들 안녕? 이거 처음해보는데 반말 잘 못하는 나는..괜스레 얼굴이 달아오르네 ㅋㅋㅋ 오늘은 냉장고 재료들 모아 볶아서 짜장을 만들었어. 칼국수 면도 삶고 밥도 내어서 둘 다 맛보고 중화요리 서비스 만두처럼 만두도 튀기고 ㅋㅋㅋ 면도 밥도 맛있게 배불리 다 먹고 설거지까지 했는데.. 그제서야 생각난거야;; 사진에서 빠진 한 가지! 튀김기 안에 가지런히 놓여
straight486
kr
2018-04-23 14:47
나만의 이모티콘 만들기
안녕하세요~ 하루종일 비가 오락가락입니다. 미세먼지가 씻겨내려간다 생각하니 기분이 좋은 하루였어요^^ 밖은 비오고 바람부니 썰렁하던데 집에서 밥하고 애들 둘 씻기고 정리하니 땀이 비오듯 하네요^^ 최근에 가족 블로그를 운영해보려고 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가끔은 여러 말보다 이모티콘 하나로 표현할 수 있는게 많은데 티스토리에는 그런 이모티콘을 찾아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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