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양반이 이젠 공휴일이며 주말에 모두 쉬면서 아이들 육아를 함께 해서 좋지만 메뉴 선정엔 고민이 생겼답니다~ 먹던 대로 먹어도 되지만 아무래도 우리집 가장이고 사랑하는 사람이니 신경쓰게 되네요- 주꾸미 볶음. 어제의 메뉴 소개해 봅니다~
글 올리려 과정 사진을 찍긴 했는데 반쪽자리네요ㅋ 애들 보면서 음식하고 사진 찍는게 쉽지만은 않아요~
창고형 마트에 바깥양반은 처음 갔는데 이런 곳이라면 언제든 오겠다네요 ㅋㅋ 해산물 좋아하는 우리 식구에게 많은 양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창고형 마트는 과소비를 불러일으키네요. 꼬막이랑 주꾸미랑 그 외의 재료들도 그득 사왔어요^^
1.2kg 주꾸미가 많아 보여 반만 할까 하다가 데치니 확 줄어들더라고요. 그래서 몽땅했는데 한 끼에 클리어했어요.
오늘 저녁은 또 뭘 해먹을까 고민 중입니다~ 남은 주말도 잘 마무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