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들래미가 만들어 온 어버이날 케익이에요^^ 고사리손으로 만들어 와서 촛불 켜고 노래도 부르고 촛불도 껐지요(물론 끄는건 아들차지고요, 5회 반복했어요 ㅋㅋ한번으론 부족한 놀이죠^^)
빵에 직접 크림도 바르고 꾸미고^^ 어버이날 첫 선물이라 인증해봅니다!! 언제 이렇게 컸나 싶으면서 기분이 묘하네요~~
어린이집에서 어린이날 선물도 받아왔네요^^
신이 난 아들래미~
내일은 뭘 하고 놀아줄까 신랑과 머리 맞대고 고민 중입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