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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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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모듈러 신디사이저
어제 포스팅을 이어서, 1주일 내내 신디사이저에 미쳐서 유투브와 구글로 이리저리 찾아보았습니다. 그 결과 모듈러 신디사이저 구성과 이해를 하기위한 Rack이란 프로그램이 있어서 바로 깔고 실행했습니다. 제가 생각하고 이해해왔던 용어의 기능(VCO VCA VCF)과 실제 쓰이는 기능과는 너무 달라서 열심히 공부해야겠단 생각을 들더군요. 음악을 해오면서 항상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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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꽃 찻집 Lily of the Valley
레일라님과 마레 지구의 꽃집, 아니 찻집을 다녀왔습니다. ㅎㅎ 겉보기엔 평범한 찻집이였는데 들어가보니 꽃이 만발한 아름다운 곳이더군요. 여기저기 꽃들을 구경하고 찍느라 정신 없습니다. ㅎㅎ 사진은 레일라님이 대부분 찍어주셨어요 ! (허락받음) 유명한 차와 케잌을 시켰습니다. Mon Amie La Rose 을 주문했는데, 레일라님이 쓰고 계신 책의 한 챕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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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 Hank Vegan Burger > 레일라님과 함께 다녀온 후기
지난 일요일 날씨가 너무 좋아 레일라님과 약속을 잡고 마레에 다녀왔습니다. 전 고기파입니다만 레일라님은 평소 건강한 음식을 지향하셔서 비건 푸드를 좋아하세요 ㅎㅎ 5개 종류의 버거가 있어요. 가장 핫한 바베큐 소스를 골랐습니다 ! 음료도 오가닉으로만 구성되어 있어요. 파리의 비건푸드집중 유명한 곳이라더군요 ㅎㅎ 열심히 만드시는 직원분의 모습. 주문양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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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사이저 구매고민중
몇 주전부터 음악적인 고민을 계속하고있습니다. 제가 하는 아코디언이란 악기와 현대음악의 접목이란 개념으로 생각을 하다보니,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악' 혹은 '내가 제일 많이 듣는 음악'을 생각하던중 그리고 예전에 한참 좋아하던 악기를 생각해보니 신디사이저라는 답이 나왔고, 제일 좋아하는 음악을 생각해보니 일렉트로닉음악과 관련이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악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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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ERIALE Au MAIRE 2번째방문
몇 주전에 갔던 새로찾은 중국음식점에 재 방문하였습니다. 그때의 맛의 추억에 빠져 허우적 거리다 다시 먹으러가자 ! 가 계기가 됐습니다. 마파두부입니다. 두부의 부드러움과 저 소스에서 나오는 매콤함과 된장맛이 아주 일품이였었어요. 처음 시켜본 메뉴였지만 역시나 배신하지 않는 이 식당 !! 오리고기 수프입니다. 굉장히 부드럽고 육수의 진한맛이 이 추운겨울의 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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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 맛집 더 커브드 커피 !
종로에 위치한 더 커브드 커피에 다녀왔습니다. ㅎㅎ 마카롱이 예쁘게진열되어 있어서 홀려 들어갔는데요 2500원의 가성비와 에스프레소 까지 ! 아주 만족했습니다. 조용한 카페 분위기도 좋았구요 사장님도 친절하게 와서 마카롱 설명을 해주셨어요 ㅎㅎ 마카롱은 5-6종류가 있었는데 빨리 가서 드셔야 할 듯 해요 저녁에 갔더니 몇개 없었어요 ㅜㅜ 따듯하고 조용한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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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보그르넬 쇼핑몰 탐방기 !
파리는 지금 엄청난 세일중입니다. 주말을 맞아 저도 쇼핑을 다녀왔지요 ㅎㅎ 파리 안에는 대형쇼핑센터가 몇군데 없는데 그중 15구에 있는 보그르넬 쇼핑몰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옷보러왔어요. ㅎㅎ Bellerose 라는 브랜드이며 벨기에 태생입니다. ㅎㅎ 현재 두개사면 하나를 더 준다네요 !! 인테리어 정말 깔끔하네요 ㅎㅎ 사람들이 보기 편하게 남성 여성 아이들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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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먹어도 먹어도 맛있는 케밥
요즘 자주먹는 케밥집을 갔습니다. 이집은 저희동네 근처에 있는 케밥집인데 피자도 하고 케밥도하고 햄버거도 하고 다합니다. 한마디로 김밥천국같은 곳입니다. 피자 한잔 6유로 ! 야외 테이블은 코카콜라 ! 피자 종류는 4가지가 있습니다. 렌느, 인디아나, 페이산, 멕시칸 각각 들어가는 재료가 틀립니다. 종류가 정말 많습니다. 케밥은 유럽에선 싸고 양많은 음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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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주일기
새로운곡을 80%정도 완성해나가고있다. 작은 디테일부터 큰 그림까지 하나하나 만들어과정인데, 오늘은 생각지못한 부분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나와서 크게만족한 합주였다. 자유로운 연주를 하니 서로에게 자극을 준것같다. 참 즐거운 합주였다. 사진설명 :호야는 우비가 없어서 비닐로 꽁꽁 싸맸을때 ㅎㅎ 물론 그후에 우비사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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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에펠탑
2016년 벨기에 브뤼셀 테러를 추모하며 벨기에 국기 색. 개선문에서 바라본 에펠탑 저녁엔 에펠탑이 나 여기있어! 를 외치듯 불빛을 사방으로 비춥니다. 샤를미셀로 가는 다리에서 봤던 날 마지막으로 제 강아지 호야와 산책하던 날 끝으로 에펠탑은 참 많은 매력이 있어요. 바라보는 방향따라 날씨따라 느낌이 참달라요. 다음엔 센느강 스페셜로 찾아뵐게요 ㅎㅎ 파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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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nGuan Yuan
요즘 파리에는 눈비가 내립니다. 몸이 으슬으슬 감기가 올것같아 수프를 먹어야겠다 ! 싶어서 집근처에 있던 중국 음식점을 갔습니다. 몇 달전 부터 꼭가봐야지 싶었던 집이기도하고 늘 지나갈때마다 사람들이 북적북적해서 ㅎㅎ 들렸지요. 메뉴가 뭔지 잘몰라서 주인한테 물어봤더니 이 메뉴가 제일 맛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고민 하지않고 바로 시켰지요. 수프와 고기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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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근교 Dourdan
파리에서 RER C선을 북쪽으로 한시간정도 타고가면 DOURDAN LA FÔRET 역에서 내리면 Dourdan 이라는 소도시가 있습니다. 몇 년전 저는 여기에서 1년정도 살았었는데, 동네분위기가 좋아서 정말 좋았던 추억이 많네요. ㅎㅎ 기차 안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두흐덩 중심가입니다. 조금한 성이 있습니다. 안에는 작은 정원이 있는데, 사진을 찍질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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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마래지구 IMPERIALE AUMAIRE
몇 주전 친구의 추천으로 들른 중국음식점입니다. 메뉴판입니다. 돌솥같은 그릇에 따듯하게 나오는 수프와 튀김을 그리고 죽순볶음을 시켰습니다. 저도 처음 맛보는 음식이라 기대했습니다. ㅎㅎ 짜잔 ! 메뉴판의 보이는 숫자 S6 향이 정말 좋았어요. 처음 맡아보는 냄새인데, 맛은 처음은 좀 자극적이였지만 금세 입맛에 맛더군요. ㅎㅎ 돼지고기 튀김, 깐풍기 같은 맛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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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보고 싶을땐 동해안으로 ! 가즈아
부모님과 여행을 다녀온건 정말 오랜만이였어요. 두분다 바다에서 태어났고 바다를 사랑하시는 분이라 익숙하겠다 생각했지만, 또 여행다녀온 설렘은 아직까지 잊을수 없네요 .ㅎㅎ 경포대에 도착했더니 어렸을적 저를 대리고 놀러왔던 그때를 회상하시며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그때는 텐트치고 라면끓여먹고 잤다더니.. 갑자기 아파서 병원을 갔다왔다.. 너 어렸을때 정말 예뻤는데..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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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 다이어리
산책을 하거나 카페에 갈때 유독 호야는 흥분을잘하는데, 이게 여간 피곤한게 아니다. 분명 이유가 있을거고 이해하려 애쓰지만 이리저리 왔다갔다 땡기고 할땐, 혼내기만 했었다. 오늘 집에 오는 지하철에서는 조용히 있었는데... 칭찬좀 해줄껄.. 😥😥 호야야 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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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문에서 보는 파리
파리 Arc de Triomphe 역에 내리면 개선문이 바로있습니다. 이날은 엄청나게 추웠는데, 여행온 친구따라 저도 한번 올라가게되었죠. 이날따라 하늘이 깨끗해서 참 보기 좋았어요. ㅎㅎ 아침에 비가 와서 길이 좀 젖어있었어요. 내려와서 또 돌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노트르담으로 향했죠. 밤에보는 노트르담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밤산책시 자주갔던 곳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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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어렵다. 재밌다. 괴롭다. 자야지. 급자랑 ㅎㅎ 새로산 Roli seaboard bock은 나중에 포스팅 하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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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rsack ! 전시회를 다녀오다.
점심때에 마래지구에 커피한잔 마시러 다녀오는길에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 Haversack 이 2019 S/S 시즌 전시회를 하고있었습니다. 흥분된 마음에 들어가서 신나게 둘러보았죠. 하버색은 Koji Norihide 가 1988년 만들었고, 30~40년대의 빈티지 옷을 만드는걸로 유명합니다. 이번시즌 룩북입니다. 하나하나 둘러보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들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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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슈리성
오키나와 슈리성을 다녀왔습니다. 저보다 설명을 잘해줄 나무위키 슈리성에 도착하면 하려면 조금 올라가야해요. 아침부터 걸어올라가느라 조금 힘들었어요. 아침부터 땀을 흘려서 기분이 좋긴해요 ㅎㅎ 이렇게 큰 장벽도 있습니다. 별다른 특징은 없지만 오래된 성치고는 꽤 견고해 보이더군요. 이제부터 슈리성에 도착했어요. 생각보다 좀 작긴했는데, 역시 일본답게 아기자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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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다이어리
브뤼셀에 다녀왔을때 사진을 보니. 생각보다 재밌는 표정이 많았다. 재밌는 표정이 많다는건 재밌다는 뜻이기도 하겠지. 올해에는 어디로 여행을 가볼까 ? 리스본 ? 스페인 바로셀로나 ? 혹은 영국? 이제부터 계획을 세워야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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