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보고 싶을땐 동해안으로 !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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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여행을 다녀온건 정말 오랜만이였어요.
두분다 바다에서 태어났고 바다를 사랑하시는 분이라 익숙하겠다 생각했지만, 또 여행다녀온 설렘은 아직까지 잊을수 없네요 .ㅎㅎ

경포대에 도착했더니 어렸을적 저를 대리고 놀러왔던 그때를 회상하시며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그때는 텐트치고 라면끓여먹고 잤다더니.. 갑자기 아파서 병원을 갔다왔다.. 너 어렸을때 정말 예뻤는데..등등

스카이 베이입니다. 저기 꼭대기에서 커피한잔하고 다음 경로로 출발했어요.


달리는 차안에서 보니 구름이 예뻤어요.

삼척시에서 케이블카도 탔지요. ㅎㅎ
저는 덜컹덜컹할때마다 무서워서 엄마손 꼭잡고 놓질 않았어요..ㅎ


그리고 다음날 아침 대금굴을 갔습니다.사진 촬영이 안되는 관계로 찍진 못했지만,
주변 산과함께 공기를 마시니 참 상쾌하더군요.

매일매일이 도시와 함께 삶이라 좋은산과 경치를 보니 마음이 평화로워졌습니다.
이번 주말 가족과 함께 여행다녀오세요. ^^

마지막은 정말 맛있게 먹은 동화가든 짬순이





바다가 보고 싶을땐 동해안으로 !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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