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라님과 마레 지구의 꽃집, 아니 찻집을 다녀왔습니다. ㅎㅎ
겉보기엔 평범한 찻집이였는데 들어가보니 꽃이 만발한 아름다운 곳이더군요.
여기저기 꽃들을 구경하고 찍느라 정신 없습니다. ㅎㅎ
사진은 레일라님이 대부분 찍어주셨어요 ! (허락받음)
유명한 차와 케잌을 시켰습니다.
Mon Amie La Rose 을 주문했는데, 레일라님이 쓰고 계신 책의 한 챕터의 타이틀이라더군요. ㅎㅎ
그러고보니 프랑스 샹송 이름이기도 해서 찾아봤는데 프랑수아 하디가 불렀네요.
좋은 음악만큼 차 맛도 궁금해졌습니다.
사진 퀄리티 ㅎㅎ ㄷㄷ
캬라멜 스파이스 케이크를 골랐는데 크림치즈와 조화가 너무 맛있었습니다 !
앤틱한 데코레이션 ㅎ 파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핫한 곳이지 않을까요
차 또한 일품이였고 케잌은 두말 할것 없이 두 세입에 끝났습니다. ㅎㅎ
꼭 들러보세요 ! 진짜 강추 !
분위기 깡페인 lily of the valley 외관을 봐선 잘 모르겠죠? ㅎ
맛집정보
Lily of the Valley
12 Rue Dupetit-Thouars, 75003 Paris, 프랑스
파리의 꽃 찻집 Lily of the Valley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