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RER C선을 북쪽으로 한시간정도 타고가면 DOURDAN LA FÔRET 역에서 내리면 Dourdan 이라는 소도시가 있습니다.
몇 년전 저는 여기에서 1년정도 살았었는데, 동네분위기가 좋아서 정말 좋았던 추억이 많네요. ㅎㅎ
기차 안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두흐덩 중심가입니다. 조금한 성이 있습니다.
안에는 작은 정원이 있는데, 사진을 찍질 못했어요 .주말이라 개방을 안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중심가엔 교회가 있죠 !
그옆에 메인스트릿 !! 하지만 30m가 안됩니다. 세탁소, 빵집, 미용실 몇개 없습니다.
여긴 두흐덩 시청입니다. ㅎㅎ
이 날은 친구의 아버지를 만나서 이야기도 나누고 오랜만에 보는거라 사진을 많이 찍질 못했네요. ㅎㅎ
다음에 갈때는 더 자세히 찍어보도록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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