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을 하거나 카페에 갈때 유독 호야는 흥분을잘하는데, 이게 여간 피곤한게 아니다.
분명 이유가 있을거고 이해하려 애쓰지만 이리저리 왔다갔다 땡기고 할땐, 혼내기만 했었다.
오늘 집에 오는 지하철에서는 조용히 있었는데...
칭찬좀 해줄껄.. 😥😥
호야야 잘했다 !!!
산책을 하거나 카페에 갈때 유독 호야는 흥분을잘하는데, 이게 여간 피곤한게 아니다.
분명 이유가 있을거고 이해하려 애쓰지만 이리저리 왔다갔다 땡기고 할땐, 혼내기만 했었다.
오늘 집에 오는 지하철에서는 조용히 있었는데...
칭찬좀 해줄껄.. 😥😥
호야야 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