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슈리성을 다녀왔습니다.
저보다 설명을 잘해줄 나무위키 https://namu.wiki/w/슈리%20성
슈리성에 도착하면 하려면 조금 올라가야해요. 아침부터 걸어올라가느라 조금 힘들었어요. 아침부터 땀을 흘려서 기분이 좋긴해요 ㅎㅎ
이렇게 큰 장벽도 있습니다. 별다른 특징은 없지만 오래된 성치고는 꽤 견고해 보이더군요.
이제부터 슈리성에 도착했어요.
생각보다 좀 작긴했는데, 역시 일본답게 아기자기한 멋이 있어요.
꼭대기에 도착하면 오키나와 나하시에 잘 보입니다.
이날은 날씨가 우중충하였지만 공기가 맑아서 잘보이긴했어요 ㅎㅎ
같이간 부모님이 의외로 좋아하셔서 기분도 좋았습니다.
정원같은 곳이 정리가 잘되어 있어요.
사실 그리 볼건 없지만, 오키나와에서 제일큰 성이라 하니 기념으로 올라가봤습니다.
나무위키를 읽어보시고 다시 보시면 좀더 유익할 거라 생각해요.
이 날 아침에 찍은 사진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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