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versack ! 전시회를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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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에 마래지구에 커피한잔 마시러 다녀오는길에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 Haversack 이 2019 S/S 시즌 전시회를 하고있었습니다.
흥분된 마음에 들어가서 신나게 둘러보았죠.

하버색은 Koji Norihide 가 1988년 만들었고, 30~40년대의 빈티지 옷을 만드는걸로 유명합니다.

이번시즌 룩북입니다.

하나하나 둘러보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들이 있어 가격표를 보니 너무 싼거예요?!!!

그래서 물어보니.. 파는게 아니라고합니다. 매입하는 가게에서 사는 가격이라더군요. ㅎㅎ


룩북하나하나 보니 너무 재밌었어요 . ㅎㅎ


이 니트 색감이 너무 예뻐서 찍어봤어요. ㅎㅎ

매장 정면 !!!

그리고 여기는 내일까지만 한답니다. 이번 파리 컬렉션을 위해 잠시 열었다 해요. ㅠㅠ아쉬워라...

개인적으로 올해에는 정말 예쁘옷들이 많았어요. 올해의 작은 목표는 Haversack 옷을 한벌 사는걸로...
파리에서 살수 있는 편집샵을 찾아봐야겠어요 !!
그럼 다음엔 더 재밌는 컨텐츠로 돌아올게요 ㅎㅎ





Haversack ! 전시회를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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