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디사이저 구매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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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전부터 음악적인 고민을 계속하고있습니다.

제가 하는 아코디언이란 악기와 현대음악의 접목이란 개념으로 생각을 하다보니,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악' 혹은 '내가 제일 많이 듣는 음악'을 생각하던중

그리고 예전에 한참 좋아하던 악기를 생각해보니

신디사이저라는 답이 나왔고, 제일 좋아하는 음악을 생각해보니 일렉트로닉음악과 관련이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악기를 검색해봤더니

image.png
<출처 Thomann.fr>

529 유로

안에 시퀀서가 들어있고, 4가지 음이 다 같이 나는 폴리포닉입니다.
폴리포닉에서는 이 가격대에서는 최고라 불리웁니다.
프리셋기능까지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ㅎㅎ

image.png
<출처 Thomann.fr>

299 유로

베링거사에 Model D 인데, 무그회사의 신디를 클론하여 만들었는데,
아주 싸고 잘만들어진 신스라 인기가 많습니다.
강점은 다른 악기와(모듈러)의 연동이 쉽게 된다는 것입니다.
아쉬운건 시퀀서가 없습니다.

image.png
<출처 Thomann.fr>
299 유로

베링거사에 neutron입니다.
좋은점과 아쉬운점은 위에 모델 D와 같습니다.

셋에 공통점은 초심자에게도 쉽게 다가갈수 있는 가격대입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베링거의 두 신스로 연주한 영상들어보세요.

<출처 youtube PatchMo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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