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전에 갔던 새로찾은 중국음식점에 재 방문하였습니다.
그때의 맛의 추억에 빠져 허우적 거리다 다시 먹으러가자 !
가 계기가 됐습니다.
마파두부입니다.
두부의 부드러움과 저 소스에서 나오는 매콤함과 된장맛이 아주 일품이였었어요.
처음 시켜본 메뉴였지만 역시나 배신하지 않는 이 식당 !!
오리고기 수프입니다.
굉장히 부드럽고 육수의 진한맛이 이 추운겨울의 몸을 풀어주더군요 ㅎㅎ
마지막으로 꼬리뼈찜이 나오는 수픠입니다.
위에 수프와는 큰차이는 없었지만, 미묘하게 육수맛이 틀렸어요. 좀더 진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느끼할꺼라 생각한것과는 틀리게 개운하게 두그릇다 싹비웠습니다. 여기에 칭따오 한병 마시니 정말 좋았습니다.
파리에 오셨을때 한번 드셔보세요.
맛집정보
imperiale au maire
21 Rue au Maire, 75003 Paris, 프랑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추억이 새록새록, 당신만의 식당 에 참가한 글입니다.